• 최종편집 2021-10-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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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채현의 두번째 책 '슬기로운 스피치 생활'이 출간되어 화제이다.
    [뉴스업투데이] 슬기로운 스피치 생활은 방송인처럼 매력적인 목소리 만드는 방법뿐 아니라 긍정적이고 상대방에게 좋은 영향을 줄수있는 스피치를 할수있도록 길잡이를 해준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는 "김채현의 원고를 받았을때 기존 스피치 책보다 참신한 느낌을 받았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것이라고 생각되 원고를 채택했으며 이 책을 읽으면 목소리와 표현의 중요성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다" 라고 밝혔다. 김채현은 YTN 싸이언스 플러스 와 채널 A 신대동여지도, OBS 경제프로그램, SBS 정은아 김승현의 좋은아침, KBS 6시 내고향 등에서 리포터와 MC로 활약해 친근한 방송인으로 사랑받앗으며 첫번째 동화책 '스토리텔링 발표왕' 으로 문학상과 인성교육대상을 받아 작가로서의 실력도 인정 받았다. 온라인 교보문고와 알라딘 등에서는 오늘 12일 부터 오프라인 전국 유명서점에서는 20일 부터 '슬기로움 스피치 생활'을 만나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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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화순군홍보대사 한한국 평화작가, 캄보디아평화지도 제막식 열려...감사패 수상
    [뉴스업투데이] 화순군홍보대사이자 세계평화지도 작가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지난 10월 1일 주캄보디아대한민국대사관(대사 박흥경)에서 캄보디아 평화지도 제막식과 함께 감사패를 받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경일 행사에 맞춰 캄보디아의 평화와 한국-캄보디아의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염원하기 위해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특별히 제작한 ‘캄보디아 평화지도’가 가로 2m30cm, 높이 2m80cm 대형크기로 대사관 1층 로비에 전시설치 되었다. 박흥경 주캄보디아왕국 대한민국 특명전권대사는 한국과 캄보디아간의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기여한 공로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에게 10.9 한글날에 앞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캄보디아 정부를 대표해 프엉 사코나 캄보디아 문화예술부 장관이 참석했으며, 대사관 한류 홍보 서포터즈와 교민 언론사 및 현지 언론사도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약식으로 진행됐다. 박흥경 대사는 인사말에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는 27년간 세계평화를 염원하고자 39개국의 세계평화지도를 완성하셨다”며 “한국과 캄보디아간의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캄보디아 평화지도를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에 영구 전시할 수 있도록 작품을 제작하여 기증하셨기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프엉 사코나 문화예술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이번 국경일 행사에 맞춰 캄보디아의 평화와 한국-캄보디아의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염원하기 위해 ‘한한국’ 작가의 특별 제작 작품인 ‘캄보디아 평화지도’ 제막식을 거행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프엉 사코나 장관은 작품 감상 후 “양국 우호 관계를 염원하는 특별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한 작가는 “아픈 역사를 뛰어넘어 불의에 대한 투쟁과 위대하고, 찬란한 앙코르와트 세계문화유산인 크메르 문화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와 캄보디아의 평화를 정착시키고 있는 캄보디아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어 한 작가는 “캄보디아의 문화와 역사를 한글로 번역해 수록했으며, 평화를 사랑하고 서로를 축복해 주는 크메르인들의 자유로운 형상들을 인주(印朱)에 수만 번 손도장을 찍어 캄보디아의 국기를 형상화해 완성했다”고 작품설명을 했다. 아울러 그는 “이번 캄보디아 평화지도 작품을 잘 완성하는 돼 있어 자료조사‧연구와 자문을 해주신 박흥경 대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감동적인 캄보디아의 평화 시를 써준 윤소천 시인과 아낌없는 응원을 해 주신 화순군민 등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화순군홍보대사인 한한국 작가의 세계평화지도 작품 소장 처로는 UN본부 22개 회원국 미국, 중국, 영국, 독일, 러시아,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대표부 등을 비롯한 북한 국제친선전람관, 프랑스 정부, 국회 헌정기념관,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청, 강원도청, 경북도청, 전남도청, 제주특별자치도청, 김포시청, 화순군청 등 국제기구 및 국가기관의 소장 작가로서 국제적인 세계평화작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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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8월 데뷔 확정 신인 걸그룹 “레아”
    [뉴스업투데이] IO 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레아” 론칭! IO 엔터테인먼트는 KAA(한국예술학교)에서 데뷔를 앞두고 고강도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신인 걸그룹 “레아”를 전격 공개했다. 팬데믹 시대에 얼어붙은 K-pop 시장에서, 신인 걸그룹 “레아”의 탄생은 파란을 일으키기 충분하다. 5인조로 결성된 신인 걸그룹 “레아”는 여신의 예명을 붙여 멤버별로 개성을 살려 팬들과 가까이 다가서려 하고 있다. “레아”의 개성 있는 다섯 멤버들은 강한 에너지와 시너지를 바탕으로 팬데믹 시대에 무기력해져 있는 대중들에게 청량한 이미지를 선보일 것이다. 데뷔 타이틀곡 “TIME TRAVEL”은 2000년대 초 유로팝 일렉트릭 사운드 기반의 음악으로, 평범한 일상조차 누릴 수 없게 되어버린 지금 팬데믹 이전의 평범한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음반이다. 데뷔를 한 달여 앞둔 ‘레아’는 데뷔 타이틀곡 “TIME TRAVEL”을 통해 지친 현대인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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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3
  • 수채화/유화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미술 철학을 표현하는 서양화가 손외경
    [뉴스업투데이] 수많은 고뇌를 지나 인생에서 찾은 질문과 해답을 화폭으로 말하는 작가. 점이 모여 그 속에 표현된 점 하나하나가 생명의 잉태와 각개의 인간, 지구촌, 대우주를 표현한 태허 손외경 작가의 삶이 고스란히 담겼다. 수많은 질문과 해답을 인생에서 찾아내다. 생명 탄생의 시작, 그 순수한 사랑으로 인생의 번뇌를 벗어나길 기도하는 작가의 그 열정과 따스함이 느껴진다. 태허 손외경 작가 작품은 루브르박물관 주관 Salon des artistes Independants a Cannes (GRAND PALAIS) 프랑스 국립 살롱전 금메달을 수상하며, 해외에서 주목받는 작가로 많은 관객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프랑스 정부의 지원을 받아 매년 12월에 개최되는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국립예술살롱전(Salon SNBA)에서 입선해 5일간 파리 루브르박물관 카루젤 루브르 홀에서 초대전시를 했다. 또한 샹젤리제 거리에 자리한 그랑팔레(Grand-Palais)는 1900년 세계 최초 파리 만국박람회를 개최하기 위해 지은 미술관으로 그랑팔레에서 진행되는 앙데팡당전은 프랑스 4대 살롱전 중 하나이다. 프랑스인의 자부심을 상징하기도 하는 프랑스 대표 관선 미술대전인 앙데팡당전에서도 그의 작품은 주목을 받았다. #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의 순리 지구촌의 사랑과 화합 균형을 작품을 통한 강렬한 에너지를 느끼게 하는 작가 작품을 창작하는 데는 호흡과 균형, 구도와 의식함을 뛰어넘은 자유로움이 필요하다. 점을 표현하기 시작한 태허 손외경 작가는 이미 호흡을 다루고 훈련해온 작가로 화폭에 점을 찍어내는 호흡법도 일반 작가들과 차별화되어있다. 점 하나하나, 고도의 집중력과 호흡을 통해 마음을 안정시키고, 점 하나하나가 모여 인간이 되고 땅이 되고 자연이 되고 지구가 되고 대우주로 표현되는 과정은 태허 손외경 작가가 평소 삶 속에서 기도와 깨달음을 통해 실천하고자 하는 열정을 표현한 것이다. 손 작가가 내려놓음과 비움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작품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찾아볼 수가 있다. 작가가 늘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에서부터 인생의 해답을 지속적으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작품에서 느껴지고 자기 자신의 모습을 찾게 한다. 인간은 생명 그 자체 그 순수함으로 출발했지만,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의 시간 속에서 변질하고 욕심을 내는 이기적인 모습으로 고뇌하는 자신을 만나기도 한다. 외로움과 고독의 한계를 드러내며 남을 의식하고,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를 정도로 시간에 쫓기고 경제활동에 쫓기는 노예의 삶을 살기도 한다. 작가는 점을 찍는 그 순간 숨을 멈추고 고도의 집중력을 통해 점이 생명을 잉태하듯 기도의 마음으로 나아간다. 호흡을 멈춘다는 것은 흔들림이 없이 하나하나의 점들이 생성되고 모이고 그 점들이 덮이고 또 다른 형체를 만들어내고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모든 것에서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보이지 않는 내면을 더 중요시하는 작가다. 나에게서 부터의 출발은 한 인간으로서의 완성과 자연과 흙 지구촌으로 이어진 대우주의 섭리를 깨닫게 하기도 하지만, 다시 또 자연의 바람처럼 한 인간으로 돌아가 자유로워지고 자연과 하나 되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수많은 염원이 작품 하나하나 철학으로 담는 수행의 과정과도 같다. 관객에게 잘 보이기 위해 그리는 과정이 아닌 이미 몸이 자유로움을 느끼고, 호흡이 자유로우며, 균형과 구도는 이미 몸에서 자연스럽게 에너지가 되고, 생각이 분리된 것이 아닌 몸이 가는 대로, 호흡이 가는 대로 자신을 맡길 수 있는 무대의 시간이기도 하다. 춤을 추는 것처럼 자유롭고 노래하는 것처럼 살아있는 감동의 메시지를 점 하나하나에 담아 그 메시지를 작품에 표현해낸다. 정답은 하나가 아니다. 인생을 살면서 분쟁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 비움과 평안함, 감사함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소중하게 만들기를 바라는 마음이 작품 속 점의 표현을 통해서 관객의 마음으로 스며들게 한다. 그리고 그러한 에너지를 많은 관객이 느꼈기에 말도 통하지 않는 프랑스 국립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된 것이 아닌가 싶다. 작품에 있어 작가의 호흡과 균형, 구도와 내면은 너무나 중요하고, 삶을 살아가며 어떠한 질문과 답을 얻어 가는가도 작가에게 있어 중요한 부분이다. 또한 손 작가는 문화교류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인생과 철학, 마음의 깨달음이 결국 작품 하나하나에 호흡이 된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최근 손외경 작가의 작품은 국내에서는 제일 먼저 스니커즈 한정판 거래플랫폼으로 주목받으며, 롯데와 협업을 통해 성장해가고 있는 아웃오브스탁과 예술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또한 서양화가이지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 디지털아트 분야도 협력을 통해 비대면 시대에 맞추어 젊은 세대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준비도 아트앤위드와 협력을 통해서 진행하고 있다. 손 작가는 작품을 통해 인생과 철학을 표현하는 집중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선과 점은 결국 출발점과 끝이 있지만 결국 또 원으로 만나며 선으로 끝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핵심으로 들어가면 또 하나 된 원으로 이루어진 세계를 만난다. 손외경 작가는 "초야에 작은 별이 뜨기 시작하고 은하수 길이 열리는 곳에 서 있는 나는 늘 떠나고 싶어 하고 있었다. 나는 꾸밈없는 자유를 원하고 있었다. 누군가의 가르침이 있다면 찾고 싶고 경험하고 싶었으며 깨닫고 싶었다."라고 말한다. "하늘을 품고 있는 땅을 느끼고 체험하며 큰 보물이 이 지구촌에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 개의 점들이 모여 생명체를 만들고 그 생명체가 만나 땅을 이루며 그 땅이 지구촌을 뒤덮어 버리는 지구는 바로 보석이다. 이 지구촌에 인생과 철학이 담기고 우주의 기운이 담겨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지구 그 중심에 인간이 서 있다."라는 것을 작품을 통해 표현해 가고 있다. "인생의 다양한 삶들을 작품 안에 깨달음을 표현하고, 작품을 보는 많은 사람이 좋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진정한 작품을 그리고 싶다."라는 뜻을 전하는 손 작가는 "좋은 작품을 그리는 것은 좋은 생각, 좋은 정신, 좋은 마음의 수련이 되어야 가능하다."라고 말한다. "생활 속에서 진정한 깨달음을 만날 때 결국 작품 속에 철학과 그 시대의 문화 에너지를 남기는 그림을 남기게 될 것 같다."라는 말을 하며, "죽는 그 날까지 정신과 혼이 담긴 작품을 남기고 싶다."라는 태허 손외경 작가의 행보는 관객을 감동하게 하고, 관객의 시선을 멈추기에 부족함이 없는 작가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미술평론 김용두(KIM YONG-DOO, 중국 하북미술대학교 명예교수 , CALIFORNIA UNITED UNIVERSITY 명예교수, SNS기자연합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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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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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채현의 두번째 책 '슬기로운 스피치 생활'이 출간되어 화제이다.
    [뉴스업투데이] 슬기로운 스피치 생활은 방송인처럼 매력적인 목소리 만드는 방법뿐 아니라 긍정적이고 상대방에게 좋은 영향을 줄수있는 스피치를 할수있도록 길잡이를 해준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는 "김채현의 원고를 받았을때 기존 스피치 책보다 참신한 느낌을 받았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것이라고 생각되 원고를 채택했으며 이 책을 읽으면 목소리와 표현의 중요성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다" 라고 밝혔다. 김채현은 YTN 싸이언스 플러스 와 채널 A 신대동여지도, OBS 경제프로그램, SBS 정은아 김승현의 좋은아침, KBS 6시 내고향 등에서 리포터와 MC로 활약해 친근한 방송인으로 사랑받앗으며 첫번째 동화책 '스토리텔링 발표왕' 으로 문학상과 인성교육대상을 받아 작가로서의 실력도 인정 받았다. 온라인 교보문고와 알라딘 등에서는 오늘 12일 부터 오프라인 전국 유명서점에서는 20일 부터 '슬기로움 스피치 생활'을 만나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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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화순군홍보대사 한한국 평화작가, 캄보디아평화지도 제막식 열려...감사패 수상
    [뉴스업투데이] 화순군홍보대사이자 세계평화지도 작가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지난 10월 1일 주캄보디아대한민국대사관(대사 박흥경)에서 캄보디아 평화지도 제막식과 함께 감사패를 받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경일 행사에 맞춰 캄보디아의 평화와 한국-캄보디아의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염원하기 위해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특별히 제작한 ‘캄보디아 평화지도’가 가로 2m30cm, 높이 2m80cm 대형크기로 대사관 1층 로비에 전시설치 되었다. 박흥경 주캄보디아왕국 대한민국 특명전권대사는 한국과 캄보디아간의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기여한 공로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에게 10.9 한글날에 앞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캄보디아 정부를 대표해 프엉 사코나 캄보디아 문화예술부 장관이 참석했으며, 대사관 한류 홍보 서포터즈와 교민 언론사 및 현지 언론사도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약식으로 진행됐다. 박흥경 대사는 인사말에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는 27년간 세계평화를 염원하고자 39개국의 세계평화지도를 완성하셨다”며 “한국과 캄보디아간의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캄보디아 평화지도를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에 영구 전시할 수 있도록 작품을 제작하여 기증하셨기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프엉 사코나 문화예술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이번 국경일 행사에 맞춰 캄보디아의 평화와 한국-캄보디아의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염원하기 위해 ‘한한국’ 작가의 특별 제작 작품인 ‘캄보디아 평화지도’ 제막식을 거행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프엉 사코나 장관은 작품 감상 후 “양국 우호 관계를 염원하는 특별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한 작가는 “아픈 역사를 뛰어넘어 불의에 대한 투쟁과 위대하고, 찬란한 앙코르와트 세계문화유산인 크메르 문화를 바탕으로 국제사회와 캄보디아의 평화를 정착시키고 있는 캄보디아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어 한 작가는 “캄보디아의 문화와 역사를 한글로 번역해 수록했으며, 평화를 사랑하고 서로를 축복해 주는 크메르인들의 자유로운 형상들을 인주(印朱)에 수만 번 손도장을 찍어 캄보디아의 국기를 형상화해 완성했다”고 작품설명을 했다. 아울러 그는 “이번 캄보디아 평화지도 작품을 잘 완성하는 돼 있어 자료조사‧연구와 자문을 해주신 박흥경 대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감동적인 캄보디아의 평화 시를 써준 윤소천 시인과 아낌없는 응원을 해 주신 화순군민 등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화순군홍보대사인 한한국 작가의 세계평화지도 작품 소장 처로는 UN본부 22개 회원국 미국, 중국, 영국, 독일, 러시아,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대표부 등을 비롯한 북한 국제친선전람관, 프랑스 정부, 국회 헌정기념관,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청, 강원도청, 경북도청, 전남도청, 제주특별자치도청, 김포시청, 화순군청 등 국제기구 및 국가기관의 소장 작가로서 국제적인 세계평화작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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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8월 데뷔 확정 신인 걸그룹 “레아”
    [뉴스업투데이] IO 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레아” 론칭! IO 엔터테인먼트는 KAA(한국예술학교)에서 데뷔를 앞두고 고강도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신인 걸그룹 “레아”를 전격 공개했다. 팬데믹 시대에 얼어붙은 K-pop 시장에서, 신인 걸그룹 “레아”의 탄생은 파란을 일으키기 충분하다. 5인조로 결성된 신인 걸그룹 “레아”는 여신의 예명을 붙여 멤버별로 개성을 살려 팬들과 가까이 다가서려 하고 있다. “레아”의 개성 있는 다섯 멤버들은 강한 에너지와 시너지를 바탕으로 팬데믹 시대에 무기력해져 있는 대중들에게 청량한 이미지를 선보일 것이다. 데뷔 타이틀곡 “TIME TRAVEL”은 2000년대 초 유로팝 일렉트릭 사운드 기반의 음악으로, 평범한 일상조차 누릴 수 없게 되어버린 지금 팬데믹 이전의 평범한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음반이다. 데뷔를 한 달여 앞둔 ‘레아’는 데뷔 타이틀곡 “TIME TRAVEL”을 통해 지친 현대인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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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3
  • 수채화/유화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미술 철학을 표현하는 서양화가 손외경
    [뉴스업투데이] 수많은 고뇌를 지나 인생에서 찾은 질문과 해답을 화폭으로 말하는 작가. 점이 모여 그 속에 표현된 점 하나하나가 생명의 잉태와 각개의 인간, 지구촌, 대우주를 표현한 태허 손외경 작가의 삶이 고스란히 담겼다. 수많은 질문과 해답을 인생에서 찾아내다. 생명 탄생의 시작, 그 순수한 사랑으로 인생의 번뇌를 벗어나길 기도하는 작가의 그 열정과 따스함이 느껴진다. 태허 손외경 작가 작품은 루브르박물관 주관 Salon des artistes Independants a Cannes (GRAND PALAIS) 프랑스 국립 살롱전 금메달을 수상하며, 해외에서 주목받는 작가로 많은 관객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프랑스 정부의 지원을 받아 매년 12월에 개최되는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국립예술살롱전(Salon SNBA)에서 입선해 5일간 파리 루브르박물관 카루젤 루브르 홀에서 초대전시를 했다. 또한 샹젤리제 거리에 자리한 그랑팔레(Grand-Palais)는 1900년 세계 최초 파리 만국박람회를 개최하기 위해 지은 미술관으로 그랑팔레에서 진행되는 앙데팡당전은 프랑스 4대 살롱전 중 하나이다. 프랑스인의 자부심을 상징하기도 하는 프랑스 대표 관선 미술대전인 앙데팡당전에서도 그의 작품은 주목을 받았다. #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의 순리 지구촌의 사랑과 화합 균형을 작품을 통한 강렬한 에너지를 느끼게 하는 작가 작품을 창작하는 데는 호흡과 균형, 구도와 의식함을 뛰어넘은 자유로움이 필요하다. 점을 표현하기 시작한 태허 손외경 작가는 이미 호흡을 다루고 훈련해온 작가로 화폭에 점을 찍어내는 호흡법도 일반 작가들과 차별화되어있다. 점 하나하나, 고도의 집중력과 호흡을 통해 마음을 안정시키고, 점 하나하나가 모여 인간이 되고 땅이 되고 자연이 되고 지구가 되고 대우주로 표현되는 과정은 태허 손외경 작가가 평소 삶 속에서 기도와 깨달음을 통해 실천하고자 하는 열정을 표현한 것이다. 손 작가가 내려놓음과 비움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작품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찾아볼 수가 있다. 작가가 늘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에서부터 인생의 해답을 지속적으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작품에서 느껴지고 자기 자신의 모습을 찾게 한다. 인간은 생명 그 자체 그 순수함으로 출발했지만,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의 시간 속에서 변질하고 욕심을 내는 이기적인 모습으로 고뇌하는 자신을 만나기도 한다. 외로움과 고독의 한계를 드러내며 남을 의식하고,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를 정도로 시간에 쫓기고 경제활동에 쫓기는 노예의 삶을 살기도 한다. 작가는 점을 찍는 그 순간 숨을 멈추고 고도의 집중력을 통해 점이 생명을 잉태하듯 기도의 마음으로 나아간다. 호흡을 멈춘다는 것은 흔들림이 없이 하나하나의 점들이 생성되고 모이고 그 점들이 덮이고 또 다른 형체를 만들어내고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모든 것에서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보이지 않는 내면을 더 중요시하는 작가다. 나에게서 부터의 출발은 한 인간으로서의 완성과 자연과 흙 지구촌으로 이어진 대우주의 섭리를 깨닫게 하기도 하지만, 다시 또 자연의 바람처럼 한 인간으로 돌아가 자유로워지고 자연과 하나 되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수많은 염원이 작품 하나하나 철학으로 담는 수행의 과정과도 같다. 관객에게 잘 보이기 위해 그리는 과정이 아닌 이미 몸이 자유로움을 느끼고, 호흡이 자유로우며, 균형과 구도는 이미 몸에서 자연스럽게 에너지가 되고, 생각이 분리된 것이 아닌 몸이 가는 대로, 호흡이 가는 대로 자신을 맡길 수 있는 무대의 시간이기도 하다. 춤을 추는 것처럼 자유롭고 노래하는 것처럼 살아있는 감동의 메시지를 점 하나하나에 담아 그 메시지를 작품에 표현해낸다. 정답은 하나가 아니다. 인생을 살면서 분쟁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 비움과 평안함, 감사함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소중하게 만들기를 바라는 마음이 작품 속 점의 표현을 통해서 관객의 마음으로 스며들게 한다. 그리고 그러한 에너지를 많은 관객이 느꼈기에 말도 통하지 않는 프랑스 국립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된 것이 아닌가 싶다. 작품에 있어 작가의 호흡과 균형, 구도와 내면은 너무나 중요하고, 삶을 살아가며 어떠한 질문과 답을 얻어 가는가도 작가에게 있어 중요한 부분이다. 또한 손 작가는 문화교류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인생과 철학, 마음의 깨달음이 결국 작품 하나하나에 호흡이 된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최근 손외경 작가의 작품은 국내에서는 제일 먼저 스니커즈 한정판 거래플랫폼으로 주목받으며, 롯데와 협업을 통해 성장해가고 있는 아웃오브스탁과 예술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또한 서양화가이지만 시대의 변화에 따라 디지털아트 분야도 협력을 통해 비대면 시대에 맞추어 젊은 세대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준비도 아트앤위드와 협력을 통해서 진행하고 있다. 손 작가는 작품을 통해 인생과 철학을 표현하는 집중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선과 점은 결국 출발점과 끝이 있지만 결국 또 원으로 만나며 선으로 끝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핵심으로 들어가면 또 하나 된 원으로 이루어진 세계를 만난다. 손외경 작가는 "초야에 작은 별이 뜨기 시작하고 은하수 길이 열리는 곳에 서 있는 나는 늘 떠나고 싶어 하고 있었다. 나는 꾸밈없는 자유를 원하고 있었다. 누군가의 가르침이 있다면 찾고 싶고 경험하고 싶었으며 깨닫고 싶었다."라고 말한다. "하늘을 품고 있는 땅을 느끼고 체험하며 큰 보물이 이 지구촌에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 개의 점들이 모여 생명체를 만들고 그 생명체가 만나 땅을 이루며 그 땅이 지구촌을 뒤덮어 버리는 지구는 바로 보석이다. 이 지구촌에 인생과 철학이 담기고 우주의 기운이 담겨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지구 그 중심에 인간이 서 있다."라는 것을 작품을 통해 표현해 가고 있다. "인생의 다양한 삶들을 작품 안에 깨달음을 표현하고, 작품을 보는 많은 사람이 좋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진정한 작품을 그리고 싶다."라는 뜻을 전하는 손 작가는 "좋은 작품을 그리는 것은 좋은 생각, 좋은 정신, 좋은 마음의 수련이 되어야 가능하다."라고 말한다. "생활 속에서 진정한 깨달음을 만날 때 결국 작품 속에 철학과 그 시대의 문화 에너지를 남기는 그림을 남기게 될 것 같다."라는 말을 하며, "죽는 그 날까지 정신과 혼이 담긴 작품을 남기고 싶다."라는 태허 손외경 작가의 행보는 관객을 감동하게 하고, 관객의 시선을 멈추기에 부족함이 없는 작가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미술평론 김용두(KIM YONG-DOO, 중국 하북미술대학교 명예교수 , CALIFORNIA UNITED UNIVERSITY 명예교수, SNS기자연합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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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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