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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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학년도 수능 시행 원활화 대책 발표
    [뉴스업투데이] 교육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안정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2022학년도 수능 시행 원활화 대책」을 10월 19일 국무회의에서 보고·발교육표하였다. 2022학년도 수능은 2021년 11월 18일(목) 8시 40분부터 17시 45분(일반수험생 기준)까지 전국 86개 시험지구 13백여 개 시험장에서 실시되며, 응시자는 전년보다 16,387명 증가한 509,821명이다. 관련 부·처·청, 시·도교육청,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마련한「2022학년도 수능 시행 원활화 대책」의 주요 추진사항은 다음과 같다. 우선 수험생의 코로나19 확진 및 자가격리 여부와 관계없이 응시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유형별 시험장을 마련한다. 10월 19일(화) 현재, 일반수험생이 응시할 수 있는 시험장을 1,255개 지정하였으며, 시험장 내에는 시험 당일 유증상자를 위한 별도시험실 2,895실을 마련할 예정이다. 자가격리 중인 수험생에 응시할 수 있는 별도시험장을 112개소 (676실)를 마련하였으며, 확진 수험생이 응시할 수 있는 병원과 생활치료센터도 33개소 지정하였다. 확진 및 격리 수험생이 해당되는 시험장에 배정될 수 있도록, 수능 3주 전부터는 수험생에 대한 상황관리를 실시한다. 수험생 중 확진자 또는 격리자가 발생한 경우, 보건소는 교육청과 지자체 관련 부서에 해당 내용을 통보한다. 확진 수험생은 수능 2주 전부터 사전에 지정된 병원/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하게 되며, 격리 수험생은 자가 격리를 실시하다가 수능 당일 별도시험장으로 이동하여 시험을 응시하게 된다. 확진 및 격리 수험생은 일반시험장에서 응시가 불가하므로, 수험생은 확진 및 격리 여부를 반드시 관할 교육청에 알려야 한다. 수능 2주 전부터는 특별 방역기간(11.4.~11.17.)을 운영한다. 해당 기간 수험생이 많이 다니는 학원에서의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320여 개 입시학원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점검 실시한다. 아울러 지자체의 협조를 받아 스터디카페에 대한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게임제공업소‧노래연습장‧영화상영관 등 수험생 출입가능성이 있는 시설에 대한 방역관리도 시행할 예정이다. 수능 1주 전부터는 수험생 집단 감염을 예방하고 시험장 방역 조치를 시행하기 위해 전체 고등학교가 원격수업으로 전환(11.11.~11.18.)한다. 고교가 아닌 시험장 학교는 11월 15일(월)부터 원격수업을 실시하며, 각 시·도교육청은 지역별 상황을 고려하여 원격수업기간을 연장하여 시행할 수 있다. 안전한 수능 응시 환경을 위해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수험생은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받도록 권장하며,수능 전날인 11월 17일(수)에는 감염병 확산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의 유전자 증폭(PCR) 검사 시간을 밤 10시까지 연장 조치할 계획이다. 수험생은 유전자 증폭(PCR) 검사 시 수험생 여부를 밝힘으로써, 빠르게 검사 결과를 받고 필요한 안내와 조치를 받을 수 있다. 수능 당일인 11월 18일(목)에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하여 긴급 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며,수능 실시 이후에는 시험장에 대한 사후소독, 응시자 및 관리‧감독 인력에 대한 점검(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험 당일 시·군 지역 관공서 및 기업체 등의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토록 협조 요청한다. 시험장 근처에 군부대가 있는 경우 수험생 등교 시간(06:00~08:10)에 군부대 이동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한다. 전철·지하철·열차 등의 출근 혼잡 운행시간을 2시간(07:00~09:00)에서 4시간(06:00~10:00)으로 2시간 연장하고 증차 편성한다. 수험생 등교 시간대를 고려하여 시내버스·마을버스의 배차간격을 단축하여 증차 운행하며, 여건에 따라 개인택시 부제를 해제하여 지하철역·버스정류소와 시험장 간 집중 운행한다. 각 행정기관의 비상운송차량 등을 지역별 수험생 주요 이동로에 배치하여 수험생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한다. 시험 당일 시험장 인근의 교통통제도 강화한다. 시험장 200m 전방부터 대중교통을 제외한 차량 출입이 통제되므로, 자차 수험생은 시험장 200m 전방에서 하차하여 걸어가야 한다. 소음으로 인해 수험생들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영어영역 듣기평가 시간(13:10~13:35, 25분 간)을 통제시간으로 설정, 항공기가 이·착륙하지 않도록 하고 포 사격 등 군사훈련을 금지하도록 한다. 아울러 시험장 소음 최소화를 위해 버스·열차 등은 시험장 주변에서 서행 운행하고 경적은 자제하며, 야외 행사장·공사장·쇼핑몰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활소음도 최대한 자제할 것을 요청한다. 수험생들이 쉽게 날씨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기상청 누리집을 통해 전국 시험장별 날씨정보를 제공한다. 기상악화 등 돌발상황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시·도별로 도서·벽지 수험생을 위한 수송 대책, 강우·강설 등에 대비한 제설 대책 및 대체 이동수단 투입계획 등을 마련하도록 한다. 안전한 응시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부 수능시험장 안전점검계획에 따라 각 시·도교육청에서는 10월 18일(월)부터 11월 5일(금)까지 지진 및 화재발생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교육부는 시험당일 지진 발생에 대비하여 상시 점검(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지진정보 전달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수능 문답지의 안전한 배부·보관·회수를 위해 경찰청, 시·도교육청과 협조하여 철저한 경비체계를 마련한다. 문답지 수송 시에 경찰인력을 지원받아 보안을 유지하고, 문답지 인수·운송·보관 등 안전관리를 위해 전체 86개 시험지구에 교육부 중앙협력관을 파견하여 비상체제를 유지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교육부는 관계부처, 시·도교육청, 지자체와 협력하여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수능에 응시할 수 있도록 선제적 백신접종, 수험생 유형별 응시환경 구축, 수험생 상황관리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하였으며, “수험생이 수능과 수능이후 이어지는 대학별 전형을 안전하게 치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수험생 본인과 가족의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하며, 국민 모두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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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2022학년도 경기 공립중등학교 교사 2천 명 선발
    [뉴스업투데이] 경기도교육청이 ‘2022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교사 보건ㆍ사서ㆍ전문상담ㆍ영양ㆍ특수(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15일 발표했다. 선발 인원은 지역구분과 장애인 선발 인원을 포함해 ▲중등학교교사 1,210명, ▲보건교사 190명, ▲사서교사 34명, ▲전문상담교사 210명, ▲영양교사 134명, ▲특수(중등)교사 222명으로 총 2,000명이다. 이 밖에도 ▲국립 특수(중등)학교 교사 2명, ▲사립학교가 위탁한 중등교사 17명을 별도 선발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임용후보자 전형은 교육학, 전공, 한국사(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로 구성된 1차 시험에서 선발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한다. 이어,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시험인 수업능력평가, 교직적성심층면접과 실기평가(음악, 미술, 체육 과목만 해당)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확정한다. 1차 시험일은 11월 27일이며, 2차 시험은 2022년 1월 25일부터 26일까지 모집 분야별로 진행한다. 올해부터 사립 교원 위탁 선발시험은 2차까지 확대 시행하며, 선발 방식은 공립과 동일하게 진행한다. 다만, 사립은 공립과 달리 1차 시험에서 최종 선발 인원의 5배수를 선발한다. 임용시험 시행 세부 내용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콜센터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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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인천광역시교육청, NO플라스틱 캠페인 동참
    [뉴스업투데이]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플라스틱 생수병을 사용하지 않겠습니다라는 ‘NO플라스틱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3일 밝혔다. NO플라스틱 캠페인은 아이쿱자연드림에서 진행하는 ‘나에게는 치유를, 지구에게는 힐링을 위한 선언’으로 플라스틱 생수병 대신 텀블러와 재활용이 가능한 용기를 사용하는 운동이다. 현재 인천시교육청은 쓰레기감축과 자원순환을 위해 3무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3무는 ‘일회용품, 자원 낭비, 음식물쓰레기 없는’을 뜻하며 산하 기관 및 학교가 다 함께 동참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자원순환 시범실천학교와 학생동아리를 운영하며, 2만여대의 폐휴대폰을 수거해 재활용한 수익금을 콩고민주공화국에 기부하는 나눔 행사도 실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다회용기 사용과 올바른 분리배출은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이라며 “이러한 행동이 일상화되도록 교육을 통해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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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경기도교육청, 학생 1인당 5만 원 교육회복지원금 지급
    [뉴스업투데이] 경기도교육청은 11월 15일부터 도내 공·사립학교 재학생에게 1인당 5만 원씩 교육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교육회복지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상 등교수업이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발생한 학생들의 학습 결손과 심리·정서 회복을 지원하고, 학부모 경제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했다. 지급 대상은 도내 공·사립 유·초·중·고, 특수학교, 인가 대안학교 재학생 약 166만 명이며, 학생 1인당 5만 원을 지역 화폐로 지급한다. 지급 절차는 1단계 학교 신청, 2단계 경기지역화폐 앱 신청 순서로 이루어지며, 희망 학부모(보호자)는 10월 15일부터 26일까지 교육회복지원금 신청서를 학교에 제출하고, 11월 15일부터 12월 31일 사이 경기지역화폐 앱으로 교육회복지원금을 신청해야 한다. 이를 위해 모든 신청자는 경기지역화폐 앱에 가입해야 하며, 교육회복지원금은 11월 15일 이후, 앱 신청 즉시 지역 화폐로 충전·지급할 예정이다. 단, 경기지역화폐 운영사가 다른 김포, 성남, 시흥 지역은 별도 앱 신청 없이 1단계 학교 신청만 하면 11월 15일 지자체가 운영하는 지역 화폐 앱을 통해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지급 시점부터 2022년 2월 28일까지이며, 대형마트와 백화점, 유흥업소, 연 매출 10억 이상 업체를 제외한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도교육청 학교안전기획과 과장은 “교육회복지원금 지급 취지에 맞게 가급적 도서, 교재·교구 구입, 체험활동비 등으로 사용해 달라”며 “교육회복지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생들의 학습 결손과 정서·심리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회복지원금 예산은 2021년도 급식비 미집행 잔액으로 마련했으며 총 소요 예산은 약 834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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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제주도교육청, 10월 5일부터 도내 모든 학교 전체 등교수업 재개
    [뉴스업투데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월 5일부터 도내 모든 학교의 전체 등교 수업을 재개한다. 전체 등교 재개는 지난 8월 12일 이후 53일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 이석문 교육감은 9월 30일 오전 본청 기자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새로운 학사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9월 13일부터 10월 4일까지 고등학교는 전체 등교, 600명 이상 중학교는 밀집도 2/3등교, 1,000명 이상 초등학교는 4~6학년 밀집도 1/3등교, 600명에서 1,000명 미만의 초등학교는 4~6학년 밀집도 2/3등교 등의 학사 운영 방안을 시행하고 있다. 이미 현재 도내 전체 학교 중 87.3%인 274개교가 전체 등교를 하는 가운데 새로운 학사 운영 방안에 따라 10월 5일부터는 초등학교 1,000명, 중학교 800명 이상의 대규모 학교도 학교 구성원들의 합의 후 도교육청에 요청하면 전체 등교 수업이 가능하게 됐다. 도교육청은 9월 29일 오후 대책 회의를 갖고 원격수업 장기화에 따른 학습 결손과 학교 부적응, 몸과 마음 건강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전체 등교 수업을 결정했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교육부 및 도 방역 당국과도 협의를 갖고 전체 등교 시행 여부를 논의했다. 최근 1주간 도내 평균 확진자 수가 거리두기 2단계 수준인 10.28명이고, 학생 확진자 수는 1.14명에 불과해 전체 등교 수업 조건이 갖춰졌다고 판단했다. 또한 수도권을 제외한 거리두기 3단계를 시행하고 있는 비수도권 전 지역에 대해 전면 등교를 허용한 정부 방침 역시 전체 등교를 결정하게 된 근거가 됐다. 이석문 교육감은 “모두의 연대와 협력이 있어서 전체 등교를 재개할 수 있게 됐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연말로 가는 시점에 확진자가 또 다시 많아지면 수능과 입시, 2학기 학사 일정 운영 등이 어려워진다”고 밝혔다. 이 교육감은 “전체 등교를 이어가며 회복의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방역 수칙 준수와 백신 접종 등에 지속적으로 함께해 주기를 부탁드린다”며 “등교 수업 중에 학교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해당 학교를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겠다. 학교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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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인천광역시교육청 통합전자도서관, 신간 인기 전자책/오디오북 232종 1,160권 서비스 실시
    [뉴스업투데이] 인천광역시교육청 북구도서관은 2021년도 3차 신간 전자책/오디오북을 서비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3차 신간 전자책 123종의 경우, 2021년 교보문고 개인이용자 기준 이용실적이 높은 도서 중 2021년 이후 출간된 신간도서 위주로 선정했다. 특히 전자책으로 이용률이 높은 경제서, 문학서 위주로 구성됐다. 3차 신간 오디오북 109종은 기관 납품 후 이용실적이 높은 도서 중 2021년 이후 출간된 신간도서 위주로 선정됐으며, 이용률이 높은 에세이, 수필, 철학 등 주제의 자료가 주를 이뤘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통합전자도서관 전자책/오디오북 서비스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8개 도서관(북구, 중앙, 부평, 주안, 화도진, 서구, 계양, 연수) 및 평생학습관 책이음 회원이거나 인천시민(학생)인증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나영희 북구도서관 관장은 “새로운 비대면 사회의 도래로 도서관에서 전자도서관은 이제 필수적인 요소가 됐다”며 “사회 변화 및 흐름에 부합하는 자료들을 이용자에게 서비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자책/오디오북 이용방법 및 신규 전자자료 목록 등 자세한 사항들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북구도서관 또는 통합전자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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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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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학년도 수능 시행 원활화 대책 발표
    [뉴스업투데이] 교육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안정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2022학년도 수능 시행 원활화 대책」을 10월 19일 국무회의에서 보고·발교육표하였다. 2022학년도 수능은 2021년 11월 18일(목) 8시 40분부터 17시 45분(일반수험생 기준)까지 전국 86개 시험지구 13백여 개 시험장에서 실시되며, 응시자는 전년보다 16,387명 증가한 509,821명이다. 관련 부·처·청, 시·도교육청,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마련한「2022학년도 수능 시행 원활화 대책」의 주요 추진사항은 다음과 같다. 우선 수험생의 코로나19 확진 및 자가격리 여부와 관계없이 응시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유형별 시험장을 마련한다. 10월 19일(화) 현재, 일반수험생이 응시할 수 있는 시험장을 1,255개 지정하였으며, 시험장 내에는 시험 당일 유증상자를 위한 별도시험실 2,895실을 마련할 예정이다. 자가격리 중인 수험생에 응시할 수 있는 별도시험장을 112개소 (676실)를 마련하였으며, 확진 수험생이 응시할 수 있는 병원과 생활치료센터도 33개소 지정하였다. 확진 및 격리 수험생이 해당되는 시험장에 배정될 수 있도록, 수능 3주 전부터는 수험생에 대한 상황관리를 실시한다. 수험생 중 확진자 또는 격리자가 발생한 경우, 보건소는 교육청과 지자체 관련 부서에 해당 내용을 통보한다. 확진 수험생은 수능 2주 전부터 사전에 지정된 병원/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하게 되며, 격리 수험생은 자가 격리를 실시하다가 수능 당일 별도시험장으로 이동하여 시험을 응시하게 된다. 확진 및 격리 수험생은 일반시험장에서 응시가 불가하므로, 수험생은 확진 및 격리 여부를 반드시 관할 교육청에 알려야 한다. 수능 2주 전부터는 특별 방역기간(11.4.~11.17.)을 운영한다. 해당 기간 수험생이 많이 다니는 학원에서의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320여 개 입시학원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점검 실시한다. 아울러 지자체의 협조를 받아 스터디카페에 대한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게임제공업소‧노래연습장‧영화상영관 등 수험생 출입가능성이 있는 시설에 대한 방역관리도 시행할 예정이다. 수능 1주 전부터는 수험생 집단 감염을 예방하고 시험장 방역 조치를 시행하기 위해 전체 고등학교가 원격수업으로 전환(11.11.~11.18.)한다. 고교가 아닌 시험장 학교는 11월 15일(월)부터 원격수업을 실시하며, 각 시·도교육청은 지역별 상황을 고려하여 원격수업기간을 연장하여 시행할 수 있다. 안전한 수능 응시 환경을 위해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수험생은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받도록 권장하며,수능 전날인 11월 17일(수)에는 감염병 확산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의 유전자 증폭(PCR) 검사 시간을 밤 10시까지 연장 조치할 계획이다. 수험생은 유전자 증폭(PCR) 검사 시 수험생 여부를 밝힘으로써, 빠르게 검사 결과를 받고 필요한 안내와 조치를 받을 수 있다. 수능 당일인 11월 18일(목)에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하여 긴급 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며,수능 실시 이후에는 시험장에 대한 사후소독, 응시자 및 관리‧감독 인력에 대한 점검(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험 당일 시·군 지역 관공서 및 기업체 등의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토록 협조 요청한다. 시험장 근처에 군부대가 있는 경우 수험생 등교 시간(06:00~08:10)에 군부대 이동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한다. 전철·지하철·열차 등의 출근 혼잡 운행시간을 2시간(07:00~09:00)에서 4시간(06:00~10:00)으로 2시간 연장하고 증차 편성한다. 수험생 등교 시간대를 고려하여 시내버스·마을버스의 배차간격을 단축하여 증차 운행하며, 여건에 따라 개인택시 부제를 해제하여 지하철역·버스정류소와 시험장 간 집중 운행한다. 각 행정기관의 비상운송차량 등을 지역별 수험생 주요 이동로에 배치하여 수험생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한다. 시험 당일 시험장 인근의 교통통제도 강화한다. 시험장 200m 전방부터 대중교통을 제외한 차량 출입이 통제되므로, 자차 수험생은 시험장 200m 전방에서 하차하여 걸어가야 한다. 소음으로 인해 수험생들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영어영역 듣기평가 시간(13:10~13:35, 25분 간)을 통제시간으로 설정, 항공기가 이·착륙하지 않도록 하고 포 사격 등 군사훈련을 금지하도록 한다. 아울러 시험장 소음 최소화를 위해 버스·열차 등은 시험장 주변에서 서행 운행하고 경적은 자제하며, 야외 행사장·공사장·쇼핑몰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활소음도 최대한 자제할 것을 요청한다. 수험생들이 쉽게 날씨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기상청 누리집을 통해 전국 시험장별 날씨정보를 제공한다. 기상악화 등 돌발상황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시·도별로 도서·벽지 수험생을 위한 수송 대책, 강우·강설 등에 대비한 제설 대책 및 대체 이동수단 투입계획 등을 마련하도록 한다. 안전한 응시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부 수능시험장 안전점검계획에 따라 각 시·도교육청에서는 10월 18일(월)부터 11월 5일(금)까지 지진 및 화재발생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교육부는 시험당일 지진 발생에 대비하여 상시 점검(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지진정보 전달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수능 문답지의 안전한 배부·보관·회수를 위해 경찰청, 시·도교육청과 협조하여 철저한 경비체계를 마련한다. 문답지 수송 시에 경찰인력을 지원받아 보안을 유지하고, 문답지 인수·운송·보관 등 안전관리를 위해 전체 86개 시험지구에 교육부 중앙협력관을 파견하여 비상체제를 유지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교육부는 관계부처, 시·도교육청, 지자체와 협력하여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수능에 응시할 수 있도록 선제적 백신접종, 수험생 유형별 응시환경 구축, 수험생 상황관리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하였으며, “수험생이 수능과 수능이후 이어지는 대학별 전형을 안전하게 치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수험생 본인과 가족의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하며, 국민 모두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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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2022학년도 경기 공립중등학교 교사 2천 명 선발
    [뉴스업투데이] 경기도교육청이 ‘2022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교사 보건ㆍ사서ㆍ전문상담ㆍ영양ㆍ특수(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15일 발표했다. 선발 인원은 지역구분과 장애인 선발 인원을 포함해 ▲중등학교교사 1,210명, ▲보건교사 190명, ▲사서교사 34명, ▲전문상담교사 210명, ▲영양교사 134명, ▲특수(중등)교사 222명으로 총 2,000명이다. 이 밖에도 ▲국립 특수(중등)학교 교사 2명, ▲사립학교가 위탁한 중등교사 17명을 별도 선발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임용후보자 전형은 교육학, 전공, 한국사(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로 구성된 1차 시험에서 선발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한다. 이어,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시험인 수업능력평가, 교직적성심층면접과 실기평가(음악, 미술, 체육 과목만 해당)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확정한다. 1차 시험일은 11월 27일이며, 2차 시험은 2022년 1월 25일부터 26일까지 모집 분야별로 진행한다. 올해부터 사립 교원 위탁 선발시험은 2차까지 확대 시행하며, 선발 방식은 공립과 동일하게 진행한다. 다만, 사립은 공립과 달리 1차 시험에서 최종 선발 인원의 5배수를 선발한다. 임용시험 시행 세부 내용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콜센터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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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인천광역시교육청, NO플라스틱 캠페인 동참
    [뉴스업투데이]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플라스틱 생수병을 사용하지 않겠습니다라는 ‘NO플라스틱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3일 밝혔다. NO플라스틱 캠페인은 아이쿱자연드림에서 진행하는 ‘나에게는 치유를, 지구에게는 힐링을 위한 선언’으로 플라스틱 생수병 대신 텀블러와 재활용이 가능한 용기를 사용하는 운동이다. 현재 인천시교육청은 쓰레기감축과 자원순환을 위해 3무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3무는 ‘일회용품, 자원 낭비, 음식물쓰레기 없는’을 뜻하며 산하 기관 및 학교가 다 함께 동참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자원순환 시범실천학교와 학생동아리를 운영하며, 2만여대의 폐휴대폰을 수거해 재활용한 수익금을 콩고민주공화국에 기부하는 나눔 행사도 실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다회용기 사용과 올바른 분리배출은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이라며 “이러한 행동이 일상화되도록 교육을 통해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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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경기도교육청, 학생 1인당 5만 원 교육회복지원금 지급
    [뉴스업투데이] 경기도교육청은 11월 15일부터 도내 공·사립학교 재학생에게 1인당 5만 원씩 교육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교육회복지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상 등교수업이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발생한 학생들의 학습 결손과 심리·정서 회복을 지원하고, 학부모 경제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했다. 지급 대상은 도내 공·사립 유·초·중·고, 특수학교, 인가 대안학교 재학생 약 166만 명이며, 학생 1인당 5만 원을 지역 화폐로 지급한다. 지급 절차는 1단계 학교 신청, 2단계 경기지역화폐 앱 신청 순서로 이루어지며, 희망 학부모(보호자)는 10월 15일부터 26일까지 교육회복지원금 신청서를 학교에 제출하고, 11월 15일부터 12월 31일 사이 경기지역화폐 앱으로 교육회복지원금을 신청해야 한다. 이를 위해 모든 신청자는 경기지역화폐 앱에 가입해야 하며, 교육회복지원금은 11월 15일 이후, 앱 신청 즉시 지역 화폐로 충전·지급할 예정이다. 단, 경기지역화폐 운영사가 다른 김포, 성남, 시흥 지역은 별도 앱 신청 없이 1단계 학교 신청만 하면 11월 15일 지자체가 운영하는 지역 화폐 앱을 통해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지급 시점부터 2022년 2월 28일까지이며, 대형마트와 백화점, 유흥업소, 연 매출 10억 이상 업체를 제외한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도교육청 학교안전기획과 과장은 “교육회복지원금 지급 취지에 맞게 가급적 도서, 교재·교구 구입, 체험활동비 등으로 사용해 달라”며 “교육회복지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생들의 학습 결손과 정서·심리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회복지원금 예산은 2021년도 급식비 미집행 잔액으로 마련했으며 총 소요 예산은 약 834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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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제주도교육청, 10월 5일부터 도내 모든 학교 전체 등교수업 재개
    [뉴스업투데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월 5일부터 도내 모든 학교의 전체 등교 수업을 재개한다. 전체 등교 재개는 지난 8월 12일 이후 53일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 이석문 교육감은 9월 30일 오전 본청 기자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새로운 학사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9월 13일부터 10월 4일까지 고등학교는 전체 등교, 600명 이상 중학교는 밀집도 2/3등교, 1,000명 이상 초등학교는 4~6학년 밀집도 1/3등교, 600명에서 1,000명 미만의 초등학교는 4~6학년 밀집도 2/3등교 등의 학사 운영 방안을 시행하고 있다. 이미 현재 도내 전체 학교 중 87.3%인 274개교가 전체 등교를 하는 가운데 새로운 학사 운영 방안에 따라 10월 5일부터는 초등학교 1,000명, 중학교 800명 이상의 대규모 학교도 학교 구성원들의 합의 후 도교육청에 요청하면 전체 등교 수업이 가능하게 됐다. 도교육청은 9월 29일 오후 대책 회의를 갖고 원격수업 장기화에 따른 학습 결손과 학교 부적응, 몸과 마음 건강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전체 등교 수업을 결정했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교육부 및 도 방역 당국과도 협의를 갖고 전체 등교 시행 여부를 논의했다. 최근 1주간 도내 평균 확진자 수가 거리두기 2단계 수준인 10.28명이고, 학생 확진자 수는 1.14명에 불과해 전체 등교 수업 조건이 갖춰졌다고 판단했다. 또한 수도권을 제외한 거리두기 3단계를 시행하고 있는 비수도권 전 지역에 대해 전면 등교를 허용한 정부 방침 역시 전체 등교를 결정하게 된 근거가 됐다. 이석문 교육감은 “모두의 연대와 협력이 있어서 전체 등교를 재개할 수 있게 됐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연말로 가는 시점에 확진자가 또 다시 많아지면 수능과 입시, 2학기 학사 일정 운영 등이 어려워진다”고 밝혔다. 이 교육감은 “전체 등교를 이어가며 회복의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방역 수칙 준수와 백신 접종 등에 지속적으로 함께해 주기를 부탁드린다”며 “등교 수업 중에 학교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해당 학교를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겠다. 학교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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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인천광역시교육청 통합전자도서관, 신간 인기 전자책/오디오북 232종 1,160권 서비스 실시
    [뉴스업투데이] 인천광역시교육청 북구도서관은 2021년도 3차 신간 전자책/오디오북을 서비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3차 신간 전자책 123종의 경우, 2021년 교보문고 개인이용자 기준 이용실적이 높은 도서 중 2021년 이후 출간된 신간도서 위주로 선정했다. 특히 전자책으로 이용률이 높은 경제서, 문학서 위주로 구성됐다. 3차 신간 오디오북 109종은 기관 납품 후 이용실적이 높은 도서 중 2021년 이후 출간된 신간도서 위주로 선정됐으며, 이용률이 높은 에세이, 수필, 철학 등 주제의 자료가 주를 이뤘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통합전자도서관 전자책/오디오북 서비스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8개 도서관(북구, 중앙, 부평, 주안, 화도진, 서구, 계양, 연수) 및 평생학습관 책이음 회원이거나 인천시민(학생)인증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나영희 북구도서관 관장은 “새로운 비대면 사회의 도래로 도서관에서 전자도서관은 이제 필수적인 요소가 됐다”며 “사회 변화 및 흐름에 부합하는 자료들을 이용자에게 서비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자책/오디오북 이용방법 및 신규 전자자료 목록 등 자세한 사항들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북구도서관 또는 통합전자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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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9
  • 미리 만나는 연극 '달려라, 아비' 김애란 작가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 조기 매진!
    [뉴스업투데이] 인천 서구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되는 '달려라, 아비' 북 콘서트가 조기 매진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 5일 인천 지역 3개 극장에서 개최되는 연극 '달려라, 아비'의 초연을 기념해 개최되는 북 콘서트에서 인천 출신의 원작자인 김애란 작가가 직접 관객들과 만나 소설가의 삶과 원작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 수도국산 일대를 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달려라, 아비'는 김애란 작가가 2005년 발표한 단편소설로, 김애란 마니아들 사이에서 그의 등장을 알린 작품으로 인식된다. 발표 첫해 한국일보 문학상을 받는 한편, 현장 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소설’, 동아일보 ‘올해의 책 10’에도 선정됐으며, 지난 8월에는 KBS-한국문학평론가협회의 ‘우리 시대의 소설’로 선정되며 독자와 평단은 물론 작가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2019년 리마스터판으로 발간되기도 했다. 연극 '달려라, 아비'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21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의 지원을 통해 인천문화예술회관, 부평구문화재단, 인천서구문화재단과 공연 기획사 스포트라이트가 공동 제작하는 작품이다. 인천을 대표하는 3개 공공 문화예술기관이 의기투합해 만든다는 점에서 지역 콘텐츠 개발의 좋은 선례를 남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따뜻한 감동과 함께 관객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할 연극 '달려라, 아비'는 10월 22~23일 인천 서구 청라블루노바홀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5~6일 부평아트센터, 11월 12~13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총 9회 공연하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며, 엔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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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제주시교육지원청, ‘초등 영어 기초학력 향상 방안 모색을 위한 협의회’개최
    [뉴스업투데이] 제주시교육지원청은 9월 17일‘초등 영어 기초학력 향상 방안 모색을 위한 협의회’를 화상으로 개최하였다. 본 협의회는 관내 초등학교 교장, 교감, 베스트 영어교사, 영어 전담 교사,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담임 교사, 도교육청 및 지원청 업무담당자 등 16명이 참석하여 2021 초등 영어 기초학력 현황을 공유하며 영어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효율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영어 기초학력 현황 관련으로 지난 6월에 관내 학교 12교를 방문하여 학년별 영어 기초학력 미도달 비율, 영어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지도 현황, 영어 기초학력 향상 방안, 교육지원청의 지원 필요 사항 등을 모니터링한 결과를 분석하며 다시 한번 영어 교과 기초학력 향상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학습역량 도움 프로그램 및 개별 지도, 소그룹 지도 등 영어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지도 방법들을 공유하며 더욱 효과적인 영어 기초학력 향상 방안을 모색하였으며 특히 실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베스트 영어 교사, 전담 교사, 담임 교사들의 경험담이 큰 도움이 되었다. △영어 교과 지도인력 활용 △기초학력 미도달 학생에 대한 지도 △영어 지도 자료 및 교구 활용 등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개선 방향 등의 논의를 통해 영어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효율적인 해결 방안에 대해 고민하였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영어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지도 사례 공유 및 우수 사례 확산,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교사들의 기초학력 책임지도 등 본 협의회를 통한 영어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지원 방향 논의가 영어 기초학력을 향상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영어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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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교육회복지원금 1인당 10만원, 10월 20일 지급
    [뉴스업투데이]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학습결손, 정서적·심리적 피해를 입은 학생들의 지원을 위해 ‘인천교육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인천교육회복지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한 학생들의 학습결손과 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배워야 할 사회성, 소통 능력의 부족, 고립감 등 심리적, 정서적 문제와 같은 교육적 피해로부터 교육의 일상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교육회복지원금 지원대상은 인천지역 유, 초, 중, 고, 특수, 각종학교와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의 고등학교 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 34만 6천여명이다. 지원금은 학생 1인당 10만 원씩 총 346억 원 규모로, 10월 20일 스쿨뱅킹 계좌로 이체하는 방법으로 지급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교육회복지원금이 지원 취지에 맞도록 문화, 예술, 체육, 상담 활동 등 학생들의 실질적 지원 용도로 사용할 것을 권장할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발생한 학습결손 및 심리적·정서적 피해를 입은 학생·학부모의 어려움을 작게나마 도와드리기 위해 인천교육회복지원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학교가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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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교육부, 추석 연휴 방역 수칙 준수 당부 및 학교, 학원 등 특별 방역 협조 요청
    [뉴스업투데이] 교육부는 9월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주재로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의 부교육감들과 ‘제14차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를 개최하고, 시‧도 교육청에 학교와 학원 등에 대한 추석 연휴 기간 특별 방역 협조를 요청했다.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방역 및 학사 운영 등을 점검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제14차 회의에서는 학교 방역 관리 및 추석 연휴 방역수칙 홍보 강화, 추석 연휴 학원 방역 강화 등에 대해 시‧도교육청에 협조를 요청하고, 시‧도교육청의 2학기 등교수업 및 교육회복 추진 관련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학교 방역 관리 및 추석 연휴 방역수칙 홍보 강화】 학교 현장에서 그간 축적된 노하우, 기반(인프라)을 바탕으로 등교 확대 상황에 대비하여 방역 준비에 집중하고 고3 학생 및 교직원 백신접종을 추진*함으로써 2학기 현재, 등교수업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학생들의 예방수칙 실천 지도와 학교 밖의 학생 이용 시설 관련 생활지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교육부는 각 시‧도교육청에 상황이 장기화되고 방역의 피로가 누적되는 상황에서도 방역에 소홀함이 없도록 학교 현장에 대한 방역 및 대응을 철저히 해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를 계기로 친지방문, 벌초, 차례·성묘 등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의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학생 및 교직원의 유의사항 등 특별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의 이동 및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 비대면으로 가족, 친지분들께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안내하며,연휴 이후 등교 전 개인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자가진단을 실시하여, 이상이 있는 경우 등교하지 않도록 하고, 등교과정에서 학교단위 발열 검사 등 의심 증상자를 철저하게 관리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 2학기 기숙사 입소 학생 대상으로 선제적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실시하여 24명*의 확진자를 사전에 발견하고 학교 기숙사 내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것을 예방한 것과 같이, 이번 추석에도 질병청과의 협의를 통해 학교 기숙사 입사생 대상으로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무료로 추진하기로 함에 따라, 확진 비율이 높은 수도권 학교 기숙사나, 수도권에서 추석 연휴를 보내고 지방의 기숙사로 복귀하는 학생들은 반드시 선제적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받고 입소하도록 안내하기로 했다. 【추석 연휴 학원 방역 강화 협조 요청】 학원 방역관리를 위하여 현재 진행 중인 학원 종사자 백신접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지원하고, 추석연휴 이후 감염 여부 조기 발견을 위해 종사자 대상 선제적 유전자 증폭(PCR) 검사도 적극 권고했다. 또한, 시도교육청별 학원 방역점검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학원의 방역수칙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 방역당국에 통보하는 등 엄중 대처할 예정이다. 특히, 기숙학원의 경우 입소 시 유전자 증폭(PCR) 검사 결과를 제출하고, 입소 후 1주간 예방관리기간을 두는 등 철저히 방역수칙을 지켜야 하고, 또한, 추석연휴 이후 2주간(’21.9.23.~10.6.) 매일 방역점검을 실시하여 교육청에 보고하는 등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할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번 추석 연휴 이후 학교 감염 위험이 최소화되도록 우리 국민 모두가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고, 가급적 이동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요청하며, “9월 초순 이후 전국 97%의 학교가 교문을 연 만큼, 국민들께서 학부모의 마음으로 도와주셔야만 학교 안전을 지킬 수 있다.”고 각별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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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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