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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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재, 부산 팬들 만난다…11월 '별, 그대' 콘서트
    [뉴스업투데이] 19일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는 김희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그대' 부산 공연 개최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팬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에 힘입어 팬분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자 김희재의 첫 번째 팬콘서트 '별, 그대' 부산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를 아낌없이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희랑 여러분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만큼 더욱 더 완벽한 콘서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별, 그대' 부산 공연은 오는 11월13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진다. 티켓은 22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김희재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에 거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팬 콘서트 '별, 그대' 서울 공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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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방탄소년단, 12월 美 '징글볼 투어' 합류
    [뉴스업투데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최대 연말 음악 축제 '2021 징글볼(2021 Jingle Ball) 투어'에 참여한다. 18일(현지시간) 주최사 미국 최대 라디오 네트워크인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12월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펼쳐지는 '2021 징글볼 투어' 무대에 오른다. 방탄소년단 외에 에드 시런(Ed Sheeran), 두아 리파(Dua Lipa), 도자 캣(Doja Cat), 릴 나스 엑스(Lil Nas X),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더 포럼(The Forum)에서 열린 '2019 징글볼 투어'에 참여했다. 작년에는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아이하트라디오 페스티벌 2020'에 출연한 바 있다. '징글볼 투어'는 아이하트라디오에서 매년 연말에 개최하는 음악 축제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올해 투어는 11월30일 댈러스를 시작으로 12월19일까지 로스앤젤레스, 미니애폴리스, 시카고, 뉴욕, 보스턴,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애틀랜타, 마이애미 등지에서 펼쳐진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월 27~28일, 1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엘에이(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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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박은지, ‘슈퍼맨이 돌아왔다’ 11월 출산 앞두고 깜짝 출연!
    [뉴스업투데이] 방송인 박은지가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선배 엄마’인 사유리를 만나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은지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깜짝 출연해 사유리, 젠 모자와 함께 다양한 대화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사유리와 오랜 절친인 박은지는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다양한 조언을 얻기 위해 사유리와 젠을 만났다. 예비맘 박은지는 사유리와 태교, 출산, 육아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으며 더욱 완벽한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해 나갔다. 특히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박은지는 외로울 때마다 자신에게 자주 연락을 취하며 꼼꼼하게 챙겨준 사유리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감동케 했다. 또한 이날 박은지는 만삭인 상태인 상태에서도 넘치는 에너지와 밝은 모습을 보여줬으며 센스있는 임부복 패션과 변치 않는 우월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은지는 현재 다양한 방송 활동은 물론이고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나누고 있으며 소속사 린브랜딩과 손잡고 영향력있고 신뢰도 높은 커머스 에디터로도 활약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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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블랙핑크 리사, 케이팝 레이더 ‘이달의 아티스트’ 선정!
    [뉴스업투데이] 글로벌 최고 인기 아티스트 리사가 9월 케이팝 레이더 ‘이달의 아티스트’에 선정됐다. 케이팝 레이더는 15일 “리사의 첫 솔로 데뷔 곡 ‘LALISA’ 뮤직비디오가 공개 49시간 만에 1억 뷰를 넘어서며 케이팝 솔로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며 케이팝 탑 아티스트임을 입증한 리사를 이달의 아티스트로 선정했다. 케이팝 레이더 측은 “‘LALISA’ 뮤직비디오가 최단 1억 뷰 달성에 이어,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단 기록을 연이어 경신하고 있다”며 “타 솔로 아티스트는 범접할 수 없는 대기록”이라고 선정 이유를 전했다. 이어 “‘지난 9월 9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한 달간, 리사에게는 총 6억2천9백만 뷰 가량의 조회수가 발생했다”며 “유튜브 조회수를 분석한 결과 태국에서 18.9%로 국민 가수 급의 압도적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태국의 뒤를 인도네시아 8.5%, 필리핀 7.7%, 베트남 6.3%가 잇고 있다”며,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전역에 걸쳐 다량의 조회수가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리사의 뮤직비디오 뿐만 아니라 SNS 지표 역시 케이팝 최강자의 면모를 어김없이 보여줬다. 리사의 개인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9월 한달 간 약 305만 명 가량 증가하며 누적 6140만 명을 돌파하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1등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실제 케이팝 팬덤을 위한 앱 서비스 ‘블립’을 통해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팬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음방 방송 무대’에는 지난 9월 25일 방송된 ‘음악중심’ 무대가 64.8%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리사의 인기 키워드로는 타이틀 곡명인 ‘LALISA’를 비롯하여 ‘돌파’, ‘빌보드’, ‘지미팰런쇼’ 등 글로벌 아티스트의 행보와 관련된 키워드에 팬들이 열띈 반응을 보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번 ‘이달의 아티스트 시상식’은 지난 달에 이어 15일 18시 SKT의 메타버스 앱 서비스인 ‘이프랜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시상식에서는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며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케이팝 레이더는 케이팝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팬플랫폼 “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을 선보인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음악업계를 위하여 전체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팬덤의 규모와 변화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무료로 오픈한 서비스다. 현재 국내 651개 팀의 실시간 뮤직비디오 조회수, 유튜브 구독자, 트위터, 인스타그램 팔로워 등의 변화량을 웹사이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케이팝 세계지도’를 공개해 오며 화제를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트위터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맺고 케이팝의 10년 성장 그래프와 현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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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뮤지컬 '경로당 폰팅 사건'트로트 주크박스 콘서트
    [뉴스업투데이] 서울의 달 김영배, 아역스타 김성은(미달이)이 출연하는 뮤지컬'경로당 폰팅 사건'이 오는 10월 14일 청양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뮤지컬’로 재탄생된다. 지역에는 ‘노년층’ 인구가 많지만 기존 공연들은 젊은 층을 위한 공연이 대다수다. 서산시문화회관, 금산다락원, 청양문화예술회관 세 지역 문예회관과 지방공연 전문기획사 세종공연예술센터은 노년층 문화향유를 확장을 목표로 '경로당 폰팅사건'의 뮤지컬 버전 공동 제작에 참여했다. '경로당 폰팅 사건'은 이미 연극으로 대학로에서 오랜 기간 공연된 작품이다. 우리 사회에서 경로당이란 인생의 황혼기를 맞은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조용히 삶을 응시하며, 언제나 허허 웃으며 모이는 사교 공간쯤으로 생각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곳 장수 아파트 경로당은 언제나 시끌벅적하다. 점 백 원짜리 고스톱과 담배 한 개비 내기 장기가 치열하게 벌어지고, 서로가 못마땅해 보일 땐 여지없이 욕설과 드잡이가 일어나는 생기 넘치는 공간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장수 아파트 경로당에 수백만원에 달하는 전화요금 청구서가 날아들자 경로당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전화 내역을 확인한 결과 그것이 폰팅 때문임을 알게 되고 경로당 사람들은 누가 폰팅을 했는지 찾아내는 소동극이다. 노년층의 외로움, 고독, 갈등, 단절 등의 무거운 소재를 유쾌한 소동극으로 풀어낸 '경로당 폰팅사건'이 부모님 세대가 좋아하는 트로트와 화려한 LED 영상이 가미된 콘서트 뮤지컬로 재탄생하는 것이다. 중, 장년층에게는 공감을, 젊은이들에게는 부모님의 사랑을 떠올릴 수 있는 뮤지컬 '경로당 폰팅사건'은 오는 10월14일 오후 7시 30분 청양문화예술회관, 10월21일 10시, 14시 금산다락원, 10월28일-29일 오후 7시 30분 서산시 문화회관 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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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뮤지컬 '레베카', 1차 티켓 오픈
    [뉴스업투데이] 뮤지컬 '레베카'의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이날 오전 ‘막심’, ‘댄버스 부인’,’나(I)’ 역 배우들의 스토리 컨셉 포스터를 공개했다. 각 역할로 분한 민영기, 김준현, 에녹, 이장우, 신영숙, 옥주현, 임혜영, 박지연, 이지혜는 여섯 번째 시즌을 완성할 압도적 연기력, 가창력을 갖춘 캐스트로서, 완벽한 캐릭터 해석을 바탕으로한 사진으로 뮤지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앞서 캐릭터 포스터 공개로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의 한껏 사로잡은 4명의 ‘막심’은 새로 공개된 스토리 컨셉 포스터에 한층 깊은 눈빛으로 캐릭터를 표현해 빼어난 아름다움과 명성을 자랑하는 맨덜리 저택의 소유자, ‘막심 드 윈터’의 감춰진 서사를 오롯이 담아냈다. '믿고 보는 배우' 민영기는 완벽한 슈트핏으로 영국 최상류층 신사의 범접할 수 없이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같은 역을 맡아 매력적인 카리스마를 기대케 하는 김준현은 조각상 같은 마스크와 강렬한 시선으로 작품 속 막심을 완벽하게 이미지화 시켰다. 다양한 작품에서 스펙트럼이 넓은 연기력을 펼치며 주목 받아온 에녹은 ‘나’를 바라보는 듯 부드러운 시선과 화이트 수트로 댄디한 매력을 드높혔다. 마찬가지로 신문을 읽던 와중 한 곳에 시선을 빼앗긴 또 다른 '막심' 역의 이장우는 미세한 미소를 머금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댄버스 장인’의 대명사로 각인된 신영숙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댄버스 부인’을 오롯이 표현해낸다. ‘레베카’와 운명 을 같이 하는 그녀의 음산하면서도 서늘한 카리스마를 담아낸 단 한장의 사진만으로도 보는 이를 강렬하게 압도한다. '레베카 신드롬'의 주역인 옥주현은 금방이라도 눈물을 떨굴 것처럼 그리움과 슬픔으로 얼굴을 채운 '댄버스 부인'으로 빙의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만의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공연을 향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뮤지컬 '레베카' 초연 당시 '나(I)'와 맞춤옷을 입었다는 평가를 받은 임혜영은 ‘레베카’가 입었던 화려한 드레스 자태로 알 수 없는 그녀의 심정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 '나(I)'로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르는 박지연은 커다란 여행 가방을 든 채 어디에도 안주할 수 없는 위태로운 '나(I)'를 표현했다. 이번 시즌까지 무려 세 번째 연이어 '나(I)' 역에 합류한 이지혜는 레베카의 압도적 존재감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강단있는 눈빛의 '나(I)'로 빙의해 시선을 강탈한다. “한 번도 안 본 관객은 있어도 한 번만 본 관객은 없다”라고 일컬어지는 '레전드 뮤지컬' '레베카'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와 극작가 미하엘 쿤체의 손에서 탄생한 작품으로, 다프네 듀 모리에의 베스트 소설 '레베카'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동명 영화로도 유명한 작품이다. 뮤지컬 '레베카'는 2006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레이문드 극장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전 세계 12개국, 총 10개 언어로 번역돼 공연됐으며, 2013년 한국 초연 이후 2019년 다섯 번째 시즌까지 총 687회 공연에 총 관람객 83만 명, 평균 객석 점유율 98%를 기록한 '메가 스테디셀러'다. 한국 초연 당시 작품 전체를 한국 정서에 맞게 업그레이드해 원작자 미하엘 쿤체와 실베스터 르베이로부터 “한국 무대가 세계 최고다”라는 극찬을 받은 뮤지컬 '레베카'는 제7회 더 뮤지컬 어워즈’ 연출상을 비롯해 무대상, 조명상, 음향상 등 5개 핵심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여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뮤지컬 '레베카'는 충무아트센터, 인터파크 티켓, 멜론티켓을 통해 대망의 1차 티켓 오픈이 진행된다. 민영기, 김준현, 에녹, 이장우, 신영숙, 옥주현, 임혜영, 박지연, 이지혜, 최민철, 이창용, 김지선, 한유란, 류수화, 김경선, 문성혁, 변희상, 임정모, 김지욱, 김용수, 김현웅 등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오는 11월 16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하며 2월 27일까지 3개월간 '완벽함을 넘어선 최고의 뮤지컬'이라는 그 압도적인 명성을 재확인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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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실시간 연예가소식 기사

  • 김희재, 부산 팬들 만난다…11월 '별, 그대' 콘서트
    [뉴스업투데이] 19일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는 김희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그대' 부산 공연 개최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팬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에 힘입어 팬분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자 김희재의 첫 번째 팬콘서트 '별, 그대' 부산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를 아낌없이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희랑 여러분께서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만큼 더욱 더 완벽한 콘서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별, 그대' 부산 공연은 오는 11월13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진다. 티켓은 22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김희재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에 거쳐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팬 콘서트 '별, 그대' 서울 공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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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방탄소년단, 12월 美 '징글볼 투어' 합류
    [뉴스업투데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최대 연말 음악 축제 '2021 징글볼(2021 Jingle Ball) 투어'에 참여한다. 18일(현지시간) 주최사 미국 최대 라디오 네트워크인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12월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펼쳐지는 '2021 징글볼 투어' 무대에 오른다. 방탄소년단 외에 에드 시런(Ed Sheeran), 두아 리파(Dua Lipa), 도자 캣(Doja Cat), 릴 나스 엑스(Lil Nas X),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더 포럼(The Forum)에서 열린 '2019 징글볼 투어'에 참여했다. 작년에는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아이하트라디오 페스티벌 2020'에 출연한 바 있다. '징글볼 투어'는 아이하트라디오에서 매년 연말에 개최하는 음악 축제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올해 투어는 11월30일 댈러스를 시작으로 12월19일까지 로스앤젤레스, 미니애폴리스, 시카고, 뉴욕, 보스턴,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애틀랜타, 마이애미 등지에서 펼쳐진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월 27~28일, 1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엘에이(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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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박은지, ‘슈퍼맨이 돌아왔다’ 11월 출산 앞두고 깜짝 출연!
    [뉴스업투데이] 방송인 박은지가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선배 엄마’인 사유리를 만나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은지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깜짝 출연해 사유리, 젠 모자와 함께 다양한 대화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사유리와 오랜 절친인 박은지는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다양한 조언을 얻기 위해 사유리와 젠을 만났다. 예비맘 박은지는 사유리와 태교, 출산, 육아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으며 더욱 완벽한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해 나갔다. 특히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박은지는 외로울 때마다 자신에게 자주 연락을 취하며 꼼꼼하게 챙겨준 사유리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감동케 했다. 또한 이날 박은지는 만삭인 상태인 상태에서도 넘치는 에너지와 밝은 모습을 보여줬으며 센스있는 임부복 패션과 변치 않는 우월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은지는 현재 다양한 방송 활동은 물론이고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나누고 있으며 소속사 린브랜딩과 손잡고 영향력있고 신뢰도 높은 커머스 에디터로도 활약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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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블랙핑크 리사, 케이팝 레이더 ‘이달의 아티스트’ 선정!
    [뉴스업투데이] 글로벌 최고 인기 아티스트 리사가 9월 케이팝 레이더 ‘이달의 아티스트’에 선정됐다. 케이팝 레이더는 15일 “리사의 첫 솔로 데뷔 곡 ‘LALISA’ 뮤직비디오가 공개 49시간 만에 1억 뷰를 넘어서며 케이팝 솔로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며 케이팝 탑 아티스트임을 입증한 리사를 이달의 아티스트로 선정했다. 케이팝 레이더 측은 “‘LALISA’ 뮤직비디오가 최단 1억 뷰 달성에 이어,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단 기록을 연이어 경신하고 있다”며 “타 솔로 아티스트는 범접할 수 없는 대기록”이라고 선정 이유를 전했다. 이어 “‘지난 9월 9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한 달간, 리사에게는 총 6억2천9백만 뷰 가량의 조회수가 발생했다”며 “유튜브 조회수를 분석한 결과 태국에서 18.9%로 국민 가수 급의 압도적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태국의 뒤를 인도네시아 8.5%, 필리핀 7.7%, 베트남 6.3%가 잇고 있다”며,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전역에 걸쳐 다량의 조회수가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리사의 뮤직비디오 뿐만 아니라 SNS 지표 역시 케이팝 최강자의 면모를 어김없이 보여줬다. 리사의 개인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9월 한달 간 약 305만 명 가량 증가하며 누적 6140만 명을 돌파하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1등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실제 케이팝 팬덤을 위한 앱 서비스 ‘블립’을 통해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팬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음방 방송 무대’에는 지난 9월 25일 방송된 ‘음악중심’ 무대가 64.8%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리사의 인기 키워드로는 타이틀 곡명인 ‘LALISA’를 비롯하여 ‘돌파’, ‘빌보드’, ‘지미팰런쇼’ 등 글로벌 아티스트의 행보와 관련된 키워드에 팬들이 열띈 반응을 보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번 ‘이달의 아티스트 시상식’은 지난 달에 이어 15일 18시 SKT의 메타버스 앱 서비스인 ‘이프랜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시상식에서는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며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케이팝 레이더는 케이팝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팬플랫폼 “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을 선보인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음악업계를 위하여 전체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팬덤의 규모와 변화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무료로 오픈한 서비스다. 현재 국내 651개 팀의 실시간 뮤직비디오 조회수, 유튜브 구독자, 트위터, 인스타그램 팔로워 등의 변화량을 웹사이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케이팝 세계지도’를 공개해 오며 화제를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트위터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맺고 케이팝의 10년 성장 그래프와 현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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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뮤지컬 '경로당 폰팅 사건'트로트 주크박스 콘서트
    [뉴스업투데이] 서울의 달 김영배, 아역스타 김성은(미달이)이 출연하는 뮤지컬'경로당 폰팅 사건'이 오는 10월 14일 청양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뮤지컬’로 재탄생된다. 지역에는 ‘노년층’ 인구가 많지만 기존 공연들은 젊은 층을 위한 공연이 대다수다. 서산시문화회관, 금산다락원, 청양문화예술회관 세 지역 문예회관과 지방공연 전문기획사 세종공연예술센터은 노년층 문화향유를 확장을 목표로 '경로당 폰팅사건'의 뮤지컬 버전 공동 제작에 참여했다. '경로당 폰팅 사건'은 이미 연극으로 대학로에서 오랜 기간 공연된 작품이다. 우리 사회에서 경로당이란 인생의 황혼기를 맞은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조용히 삶을 응시하며, 언제나 허허 웃으며 모이는 사교 공간쯤으로 생각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곳 장수 아파트 경로당은 언제나 시끌벅적하다. 점 백 원짜리 고스톱과 담배 한 개비 내기 장기가 치열하게 벌어지고, 서로가 못마땅해 보일 땐 여지없이 욕설과 드잡이가 일어나는 생기 넘치는 공간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장수 아파트 경로당에 수백만원에 달하는 전화요금 청구서가 날아들자 경로당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전화 내역을 확인한 결과 그것이 폰팅 때문임을 알게 되고 경로당 사람들은 누가 폰팅을 했는지 찾아내는 소동극이다. 노년층의 외로움, 고독, 갈등, 단절 등의 무거운 소재를 유쾌한 소동극으로 풀어낸 '경로당 폰팅사건'이 부모님 세대가 좋아하는 트로트와 화려한 LED 영상이 가미된 콘서트 뮤지컬로 재탄생하는 것이다. 중, 장년층에게는 공감을, 젊은이들에게는 부모님의 사랑을 떠올릴 수 있는 뮤지컬 '경로당 폰팅사건'은 오는 10월14일 오후 7시 30분 청양문화예술회관, 10월21일 10시, 14시 금산다락원, 10월28일-29일 오후 7시 30분 서산시 문화회관 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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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뮤지컬 '레베카', 1차 티켓 오픈
    [뉴스업투데이] 뮤지컬 '레베카'의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이날 오전 ‘막심’, ‘댄버스 부인’,’나(I)’ 역 배우들의 스토리 컨셉 포스터를 공개했다. 각 역할로 분한 민영기, 김준현, 에녹, 이장우, 신영숙, 옥주현, 임혜영, 박지연, 이지혜는 여섯 번째 시즌을 완성할 압도적 연기력, 가창력을 갖춘 캐스트로서, 완벽한 캐릭터 해석을 바탕으로한 사진으로 뮤지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앞서 캐릭터 포스터 공개로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의 한껏 사로잡은 4명의 ‘막심’은 새로 공개된 스토리 컨셉 포스터에 한층 깊은 눈빛으로 캐릭터를 표현해 빼어난 아름다움과 명성을 자랑하는 맨덜리 저택의 소유자, ‘막심 드 윈터’의 감춰진 서사를 오롯이 담아냈다. '믿고 보는 배우' 민영기는 완벽한 슈트핏으로 영국 최상류층 신사의 범접할 수 없이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같은 역을 맡아 매력적인 카리스마를 기대케 하는 김준현은 조각상 같은 마스크와 강렬한 시선으로 작품 속 막심을 완벽하게 이미지화 시켰다. 다양한 작품에서 스펙트럼이 넓은 연기력을 펼치며 주목 받아온 에녹은 ‘나’를 바라보는 듯 부드러운 시선과 화이트 수트로 댄디한 매력을 드높혔다. 마찬가지로 신문을 읽던 와중 한 곳에 시선을 빼앗긴 또 다른 '막심' 역의 이장우는 미세한 미소를 머금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댄버스 장인’의 대명사로 각인된 신영숙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댄버스 부인’을 오롯이 표현해낸다. ‘레베카’와 운명 을 같이 하는 그녀의 음산하면서도 서늘한 카리스마를 담아낸 단 한장의 사진만으로도 보는 이를 강렬하게 압도한다. '레베카 신드롬'의 주역인 옥주현은 금방이라도 눈물을 떨굴 것처럼 그리움과 슬픔으로 얼굴을 채운 '댄버스 부인'으로 빙의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만의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공연을 향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뮤지컬 '레베카' 초연 당시 '나(I)'와 맞춤옷을 입었다는 평가를 받은 임혜영은 ‘레베카’가 입었던 화려한 드레스 자태로 알 수 없는 그녀의 심정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 '나(I)'로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르는 박지연은 커다란 여행 가방을 든 채 어디에도 안주할 수 없는 위태로운 '나(I)'를 표현했다. 이번 시즌까지 무려 세 번째 연이어 '나(I)' 역에 합류한 이지혜는 레베카의 압도적 존재감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강단있는 눈빛의 '나(I)'로 빙의해 시선을 강탈한다. “한 번도 안 본 관객은 있어도 한 번만 본 관객은 없다”라고 일컬어지는 '레전드 뮤지컬' '레베카'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와 극작가 미하엘 쿤체의 손에서 탄생한 작품으로, 다프네 듀 모리에의 베스트 소설 '레베카'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동명 영화로도 유명한 작품이다. 뮤지컬 '레베카'는 2006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레이문드 극장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전 세계 12개국, 총 10개 언어로 번역돼 공연됐으며, 2013년 한국 초연 이후 2019년 다섯 번째 시즌까지 총 687회 공연에 총 관람객 83만 명, 평균 객석 점유율 98%를 기록한 '메가 스테디셀러'다. 한국 초연 당시 작품 전체를 한국 정서에 맞게 업그레이드해 원작자 미하엘 쿤체와 실베스터 르베이로부터 “한국 무대가 세계 최고다”라는 극찬을 받은 뮤지컬 '레베카'는 제7회 더 뮤지컬 어워즈’ 연출상을 비롯해 무대상, 조명상, 음향상 등 5개 핵심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여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뮤지컬 '레베카'는 충무아트센터, 인터파크 티켓, 멜론티켓을 통해 대망의 1차 티켓 오픈이 진행된다. 민영기, 김준현, 에녹, 이장우, 신영숙, 옥주현, 임혜영, 박지연, 이지혜, 최민철, 이창용, 김지선, 한유란, 류수화, 김경선, 문성혁, 변희상, 임정모, 김지욱, 김용수, 김현웅 등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오는 11월 16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하며 2월 27일까지 3개월간 '완벽함을 넘어선 최고의 뮤지컬'이라는 그 압도적인 명성을 재확인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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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임영웅, 차세대 'OST 강자'로 뜬다.
    [뉴스업투데이] '미스터 트롯' 출신 가수 임영웅이 차세대 OST 강자로 변신한다. 임영웅이 가창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연출 신창석·극본 김사경)의 두 번째 OST '사랑은 늘 도망가'가 11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 발매된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감성 발라더 이문세의 노래다. 작곡가 한밤(midnight)이 새롭게 편곡했고 임영웅이 새 감성을 더했다. 다만, 어쿠스틱하고 담백한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했다. '사랑은 늘 도망가'는 '신사와 아가씨' 전체를 관통하는 메인 테마곡이다. 지난 9일과 10일 방송에선 각각 애나킴(이일화 분)과 아버지 수철(이종원 분)의 첫 만남 장면 그리고 수철의 회상 장면에서 흘렀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는 고지식한 신사 이영국(지현우 분)과 당찬 아가씨 박단단(이세희 분)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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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KCM, “MSG워너비, 꼭 다시 한 무대에 서고 싶다”
    [뉴스업투데이] KCM이 MSG워너비의 재결합에 대한 기대와 멤버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MSG워너비 M.O.M의 멤버 지석진, KCM, 박재정, 원슈타인이 함께했다. KCM의 ‘흑백사진’을 비롯해 네 명의 멤버들은 각자의 노래를 라이브와 영상으로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KCM은 “멤버들과 다시 함께 하고 싶다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시 M.O.M 멤버들과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꿈같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M.O.M이 함께 '소풍'에 출연한다고 했을 때 다른 멤버들이 모두 박수쳐주고 함께 못해서 아쉬워했다. MSG워너비 여덟 명 모두 함께 한 무대에 서는 날을 기대해줬으면 좋겠다. 멤버들 모두 너무 보고 싶고, 사랑한다”고 전했다. M.O.M은 엔딩곡으로 ‘바라만 본다’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바라만 본다’는 MSG워너비 1집 타이틀곡이다. 남자 보컬 그룹 특유의 겹겹이 쌓은 화음과 선명한 멜로디, 서정적인 노랫말로 공개되자마자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KCM은 팀의 리더로서 프로듀싱과 멤버들의 보컬 디렉팅까지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M.O.M은 이날 방송 녹화 후 KCM의 단독공연에서 다시 한 번 뭉치기로 결정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10월 23일, 24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오늘도 맑음'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KCM 단독공연에서 M.O.M은 이튿날인 24일 오후 3시 공연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KCM의 바람대로 MGS워너비 8명이 모두 함께 하진 못하지만 절반은 이뤄진 셈이다. 한편 KCM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에서 특유의 유쾌함을 뽐내며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동시에 오는 10월 13일 신곡 ‘오늘도 맑음’ 발표를 예고하며 본업인 가수 활동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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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배우 이장우, 뮤지컬 ‘레베카’ 막심 역 캐스팅 확정!
    [뉴스업투데이] 배우 이장우가 뮤지컬 ‘레베카’에 캐스팅됐다. 5일 제작사 EMK 뮤지컬컴퍼니 측은 ‘레베카’ 캐스팅 영상을 공개하며 “배우 이장우가 뮤지컬 ‘레베카’ 여섯 번째 시즌의 주인공 ‘막심’ 역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고 전했다. 배우 이장우가 출연하는 뮤지컬 ‘레베카’는 성장하는 여성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감동적인 로맨스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서스펜스, 깊은 감정 변화를 절묘하게 담아낸 강렬한 선율과 극의 긴장감을 높여주는 화려한 세트 등으로 매 시즌 관객의 호평을 이끌어낸 ‘메가 스테디셀러’ 작품이다. 극 중 이장우가 맡은 ‘막심 드 윈터’역은 빼어난 아름다움과 명성을 자랑하는 맨덜리 저택을 소유한 영국의 최상류층 신사이다. 2019년 뮤지컬 ‘영웅본색’에서 송자걸 역을 완벽 소화해 안정적인 가창력과 흡인력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무대 위에서 압도적인 장악력을 가진 뮤지컬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이장우가 도전하는 두 번째 뮤지컬 ‘레베카’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배우 이장우는 ‘장밋빛 연인들’, ‘하나뿐인 내편’, ‘우아한 가’, ‘오! 삼광빌라’ 등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의 주역으로서 호감을 부르는 비주얼과 몰입감있는 연기력으로 브라운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였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흥행성까지 갖춘 배우로 입지를 다진 그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가루 요리사’의 일상을 공개하며 친근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를 소유한 배우로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증명한 바 있다. 이장우가 출연하는 뮤지컬 ‘레베카’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와 극작가 미하엘 쿤체의 손에서 탄생한 작품으로, 다프네 듀 모리에의 베스트 소설 ‘레베카’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동명의 영화로도 유명한 작품이다. 뮤지컬 ‘레베카’는 오는 11월 16일부터 내년 2월 27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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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를 만나야 하는 3가지 이유는?
    [뉴스업투데이] 지난 7월 13일 샤롯데씨어터에서 세 번째 시즌을 오픈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가 마지막 공연까지 닷새만을 앞두며 뮤지컬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인터파크 티켓 기준 10점 만점에 9.3점이라는 높은 관람 평점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마리 앙투아네트'에 이토록 관객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관객과 언론의 리뷰를 바탕으로 세 번째 시즌 폐막까지 닷새만을 남겨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를 꼭 만나야 하는 이유를 세 가지로 요약해 봤다. 1. “눈이 즐거운 관극” 화려한 볼거리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지난 2014년 초연 당시, 로코코 시대를 무대에 옮겨놓은 듯한 의상과 가발 등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제9회 더뮤지컬어워즈 의상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100여 벌의 환상적인 드레스는 로코코 시대 귀부인들의 유행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디자인됐고, 놀라운 아이디어가 집약된 하늘 높이 치솟은 다채로운 가발은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는 평가를 끌어냈다. 작품은 360도 회전하는 웅장한 무대와 로코코 스타일의 드레스, 다채로운 가발 등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준다는 언론의 극찬은 물론, “눈이 즐거운 관극. 마리 앙투아네트의 화려한 의상과 색감들에 눈이 즐거웠다(tk*******)”, “화려한 뮤지컬 무대 장치 넘버 모두 너무 좋다. 또 보고 싶다(ha******)”등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2. ”프랑스 대혁명, 왕족과 귀족의 처형” 흥미로운 역사 콘텐츠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비운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을 무대 위로 옮겨놓은 흥미로운 역사 콘텐츠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역사적으로 익숙한 프랑스 혁명과 마리 앙투아네트라는 인물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가상의 인물인 마그리드 아르노를 투입해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을 재조명한다. 작품은 관객들로 하여금 역사적 진실과 진정한 정의는 무엇인지에 대해 재고케 함으로써 지적 호기심도 충족시킨다. 다양한 영역에서 문화 콘텐츠로 소비돼온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에 관하여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를 관람하면서 역사적 사실과 비교해 보고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는 평과 함께 역사 컨텐츠로서의 '마리 앙투아네트'는 언론으로부터 높이 평가 받았다. 관객들은 “거짓된 소문과 오해로 인해 단두대에서 비참하게 생을 마감한 마리 앙투아네트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다. 그런 마리를 사랑한 페르젠의 이야기도 더 자세하게 알고 싶고 찾아보고 싶다(mi*******)”, “다수의 정의, 시대의 흐름, 프랑스 대혁명, 왕족과 귀족의 처형, 현재의 우리가 민주주의를 이루기 위해 지나왔어야 할 그 길. 그 안에서 잘못된 역사로 전해져 왔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이야기는 어쩌면 민주주의의 안타까운 이면일까 싶어 연민을 느끼게 됐다(ia******)” 등 감상평을 공유했다. 3. ”우리가 꿈꾸는 정의는 무엇인가” 울림 주는 메시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사회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를 통해 프랑스 혁명의 민낯을 드러낸다. 치솟는 물가에 굶주리고 고통받는 시민들의 원망을 받는 인물 마리 앙투아네트를 마그리드 아르노 역시 저주했지만, 그녀를 곁에서 지켜보면서 모든 게 음모이며, 어쩌면 혁명의 최대 희생자가 마리 앙투아네트임을 깨닫는다. 그리고 “우리가 꿈꾸는 정의는 무엇인가”를 부르짖으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관객들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가 전하려는 '참된 정의'라는 메시지에 주목했다. 한 관객(wo********)은 “작품을 보며 '정의가 무엇인가'에 대해 되물어 봤다. 대비되는 두 인물을 통해 희극과 비극을 골고루 맛볼 수 있는 작품! 생각할 수 있는 작품이고 화려하지만 비참하다”라는 관람평을 남겼다. 이 밖에 “가슴이 무거운 게 누가 선이고 악인지, 정의가 뭔지 참 어렵다(ka******)” 등의 소감으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가 준 여운을 드러냈다. 역사상 가장 화려한 비극,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김소현과 김소향, 김연지, 정유지를 비롯해 민우혁, 이석훈, 이창섭, 도영, 민영기, 김준현, 이한밀, 박혜미, 윤선용, 문성혁, 한지연, 주아 등 화려한 캐스팅과 함께 오는 10월 3일까지 앞으로 5일간 샤롯데씨어터에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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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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