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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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섭 감독..영화 '아시아', 국내 촬영 크랭크인
    [뉴스업투데이] 아시아랩 글로벌 워크숍의 장편 영화 '아시아'가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달 26일 영화 '아시아'에 출연하는 배우들과 첫 테스트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아시아랩은 국내 캐릭터 이미지와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각양각색의 캐릭터가 돋보이는 '아시아'의 주역 배우들과 이정섭 감독의 고민이 담긴 치열한 현장이 담겨있다. '아시아'는 인종 혐오 범죄로 아시아 사람들이 위태롭게 다치고 죽어가고 이로 인해 촉발된 사건들이 전 세계를 인종 혐오의 전쟁터로 만든다는 것에서 출발한다. 전 세계 영화제 초청을 통해 공개될 이 작품은 한국의 '바벨', '매그놀리아', '천주정' 같은 굵직한 작품으로 그려질 예정이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전 세계 가장 뜨거운 이슈인 인종 혐오 이슈로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단편영화 제작 프로젝트로 시작해 장편영화를 워크숍으로 제작하여 세계적인 성과를 거둔 아시아랩은 그해 세계 1위 영화 워크숍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판타스포르토 국제 영화제 초청과 수상이라는 업적을 달성하기도 하였다. 2020년에는 세계적인 움직임 연기 감독 프란체스카 제인스를 국내 초빙하여 오스카 수상자들과 함께 워크숍을 진행하며 국내 콘텐츠 산업 발전에 큰 기여하기도 했다. 영화 '아시아'는 양지, 이재준, 장태영, 윤선아, 동현배, 대니 구, 장윤영, 공유진, 윤안나, 박가비, 성혜민, 명윤백, 위키미키의 루시 등 국내 유망 신인 배우들이 대거 합류한다. 필리핀 출신의 2018년 미스 유니버스 우승자 카트리오나 그레이, 인도네시아 최고의 여배우 Luna Maya등 인도,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외 아시아 전역의 스타들도 줄줄이 동참하며, 또한 '킬링 이브'의 산드라 오, '위플래쉬'의 J.K.시몬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캐스팅 물밑 작업이 한창이다. 영화 '아시아'는 올해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BIFAN)가 주관하는 아시아 판타스틱 영화 제작 네트워크(NAFF)의 ‘프로젝트 스포트라이트 한국’에 공식 선정된 글로벌 기대작이다. 아시아랩 의 도전과 실험정신으로 만들어진 워크숍 장편영화 '낙인', '에이아이 허' 두 편으로 세계적인 영화제를 휩쓴 이정섭 감독은 차기작 '아시아'를 통해 성공적인 글로벌 워크숍 프로젝트를 출범시켰다. 이정섭 감독은 “ 이번 영화에도 국내 해외 상관없이 주역배우들이 연기 뿐 아니라 프로듀싱과 연출제작팀으로 참여한다. '뷰티인사이드' 등 상업영화에서도 주연을 맡는 이재준 배우도 조감독으로 참여하며, '낙인', '에이아이허'의 주연배우 양지 역시 프로듀서를 맡는다. 한예종 출신의 윤안나 배우는 글로벌 라인프로듀서로서 해외 커뮤니케이션 등 전반적인 부분에 참여한다. 일반 상업영화 촬영 현장에서는 불가능하지만 우리는 할 수 있는 모든 도전과 실험을 작품에 함께 투영하고, 팀이 만족하는 영화를 만드는 것에 목표를 둔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프로젝트로서 대장정의 서막을 알린 영화 '아시아'는 이제 곧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재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 1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OTT 시장을 휩쓸며 한류에 집중되는 시기에 새로운 열풍을 준비하기 시작한 '아시아'가 또 다시 새로운 한류의 힘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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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송해 1927', 시선강탈 레트로 특별 포스터 공개
    [뉴스업투데이] 대한민국 원조 국민 MC 송해의 화려한 무대 뒤 이면의 삶을 그린 영화 '송해 1927'이 유쾌한 분위기가 뿜어져 나오는 레트로 특별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데뷔 68년 차 송해가 야심 차게 준비한 생애 첫 주연 도전작 '송해 1927'이 아날로그 감성을 가득 담아낸 레트로 특별 포스터를 전격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송해 1927'은 한 평생 전 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한 최고령 현역 연예인 송해의 무대 아래 숨겨진 라이프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영화. 이번에 공개된 레트로 특별 포스터는 마치 과거 80년도를 연상케 하는 복고 감성으로 추억을 자극함은 물론, 신선한 재미를 선사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이크를 한 손에 쥐고 노래를 열창하는 송해의 모습은 활력 넘치는 에너지를 뿜어내며 그가 언제나 무대 위에서 전 국민들의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영원한 국민 MC’라는 점을 실감케 한다. 특히, “이제는 극장이다! 전국을 향해 송해 오빠 출격!”이라는 카피는 MC부터 배우, 개그맨 그리고 가수까지 방송인으로서 끝없는 도전을 해온 송해의 첫 스크린 주연 데뷔를 알리며, 그를 기다리고 있을 많은 팬들의 관심을 한껏 집중시키는 가운데, “11월 18일 기대하시라! 개봉박두”라는 카피가 더해져 그 시절 특유의 문체를 재현, 마치 과거로 돌아간 듯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그 때 그 시절 감성을 불러일으키며 모두의 희로애락을 책임진 ‘송해’의 모습을 잘 녹여낸 레트로 특별 포스터를 공개한 '송해 1927'은 최고령 현역 방송인으로서 매 무대마다 최선을 다했던 ‘송해’가 화려한 무대에 오르기까지, 그 이면에 있는 라이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그의 유쾌한 모습 뒤에 어떤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을지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과거의 감성을 가득 담은 레트로 특별 포스터를 공개하며 신선한 재미를 불러일으킨 '송해 1927'은 오는 11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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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 기적 같은 여행
    [뉴스업투데이] 오늘(15일 금) 밤 10시 30분 TBS 무비컬렉션에서는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가 방송된다. 2014년 개봉작 ‘리스본행 야간열차’는 황금종려상 2회 수상에 빛나는 빌 어거스트 감독이 연출을 맡고 ‘다이하드3’, ‘미션’, ‘로리타’ 등으로 유명한 제레미 아이언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이다. 영화는 파스칼 메르시어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소설 ‘리스본행 야간열차’는 독일에서만 200만 부 이상 팔릴 정도로 문학적으로나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는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을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 그레고리우스(제레미 아이언스 분)는 스위스에서 고전문헌학 교사로 지내며 쳇바퀴 같은 일상을 사는 인물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레고리우스는 낯선 여인을 위험에서 구하게 된다. 여성은 붉은 코트와 오래된 책 한 권, 책 속에 끼워둔 리스본행 열차티켓만 남긴 채 사라진다. 이후 그레고리우스는 즉흥적으로 여성이 남기고 간 책의 저자를 찾아 리스본으로 향하게 된다. 영화는 그레고리우스의 여정을 천천히 따라가며 자유를 열망한 포르투갈 청춘들의 과거를 극적으로 보여준다. 액자식 구성이지만 따라가기 어렵지 않도록 만들어졌다. 포르투갈의 격동기를 생생한 증언과 함께 간접 체험하며 점점 변화하는 그레고리우스의 내면을 지켜보는 것도 관람 포인트이다. 사소한 만남이 기적 같은 여행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담은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는 오늘 밤 10시 30분 TBS 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TBS TV는 IPTV(KT 214번, SK 167번, LG 245번), 케이블 TV(TBS 홈페이지 혹은 각 지역 케이블방송 문의)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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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영화 '강릉', 오는 11월17일 개봉 확정
    [뉴스업투데이] 올가을을 뜨겁게 달굴 범죄 액션 영화 '강릉'이 11월 17일 개봉을 확정하며 영화의 강렬한 분위기를 실감하게 하는 보도스틸을 공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최강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범죄 액션 영화 '강릉'이 11월 17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보도 스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강릉'은 강릉 최대의 리조트 건설을 둘러싼 서로 다른 조직의 야망과 음모, 그리고 배신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 공개된 스틸은 명실상부 베테랑 배우들의 강렬한 존재감을 물씬 드러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먼저, 수트를 차려 입은 유오성의 강렬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서, 각자의 조직원들과 함께 비장한 표정으로 서있는 ‘길석’과 ‘민석’의 모습이 강릉 최대 리조트를 둘러싸고 두 조직이 벌일 뜨거운 전쟁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유오성은 극 중에서 무엇보다 평화와 의리를 중요시하는 강릉 최대 조직의 수장 ‘길석’으로, 장혁은 갖고 싶은 것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쟁취해온 남자 ‘민석’으로 분해 치열한 대립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영화 속 형사 ‘방현’역을 맡은 배우 박성근과 ‘길석’이 나란히 앉아있는 스틸과 ‘방현’이 수색 영장을 내미는 스틸이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그들의 소용돌이 같은 상황을 예고하는 가운데, ‘길석’의 오른팔 역을 맡은 ‘형근’(오대환 역)과 조직원들이 싸우는 스틸은 과연 이 전쟁의 결과가 어떻게 될 지 귀추를 주목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먼 길에서 다시 돌아오는 듯한 ‘길석’의 모습과 피를 흘리는 조직원의 모습, 이어서 어두운 밤 마지막 사투를 앞둔 듯한 장혁과 유오성의 모습은 '강릉'이 선사할 거칠고 생생한 액션을 짐작케 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강릉'은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두 조직의 팽팽한 대립을 강렬하게 담아낼 것을 예고하며 일찍부터 큰 기대를 낳았다. 특히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출동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상황. 방영 중인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폭발적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는 유오성과 자타공인 최고의 액션 배우 장혁을 비롯해 박성근, 오대환, 신승환 등 개성 강한 배우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100% 발휘하여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한 티저 예고편 공개와 함께 많은 예비 관객들이 기대감을 내보여 올가을 관객들을 사로잡을 웰메이드 범죄 액션에 대한 열띤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활약을 예고하는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강렬한 재미를 선사할 범죄 액션 영화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는 '강릉'은 오는 11월 17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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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글로빅엔터테인먼트,영화 ‘어부바’에 이어 영화 ‘감동의 나날’ 제작
    [뉴스업투데이] 글로빅엔터테인먼트가 영화 ‘어부바’에 이어 영화 ‘감동의 나날’ 제작에 들어갔다. 영화 ‘감동의 나날’은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참외향기’라는 작품으로 시골의 따스함을 전한 바 있는 김우석 감독의 차기작이다. 이번 영화는 감동병이라는 감동하게 되면 생명이 위험해지는 병에 걸린 여자가 감동을 주는 남자를 만나게 되어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감동의 나날’의 제작사 글로빅엔터테인먼트는 홍수아, 곽민석, 정윤서, 아인 등이 소속돼있는 매니지먼트와 드라마, 예능, 영화 제작을 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영화 ‘어부바’에 이어 영화 ‘감동의 나날’을 제작하며 영화 제작에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영화의 제작과 함께 글로빅엔터테인먼트는 의성군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이를 통해 영화의 성공적인 제작뿐만 아니라 의성 특산품과 주요 관광지 홍보 등의 효과를 불러올 전망이다. 영화 ‘감동의 나날’은 현재 촬영 중에 있으며 영화계 안팎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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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부국제 최고 화제작 '푸른 호수', 7일 부산서 첫 공개
    [뉴스업투데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영화 '푸른 호수'가 바로 오늘, 제 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 미국인도 한국인도 될 수 없는 한 남자의 가족을 지키기 위한 뜨거운 분투를 그린 영화 '푸른 호수'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바로 오늘 첫 상영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푸른 호수'는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입양되었지만 미국 이민법의 허점으로 시민권을 얻지 못해 갑작스레 강제 추방 위기에 놓인 남자 ‘안토니오(저스틴 전)’와 아내 ‘캐시(알리시아 비칸데르)’, 딸 ‘제시(시드니 코왈스키)’의 스토리를 통해 부당한 현실 앞에 가족을 지키려는 한 남자의 뜨거운 드라마를 펼쳐낸다. '푸른 호수'는 9월 30일 오후 2시 예매 오픈 이후 하루가 채 되기도 전에 전 회차 좌석 매진이라는 쾌거를 이루는 등 관객들 사이에서도 놓쳐서는 안될 부산국제영화제의 필람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SNS 상에서는 '푸른 호수'의 예매에 성공한 이들의 인증과 이들을 향한 축하, 매진으로 인해 티켓을 구하지 못한 이들의 아쉬움으로 뜨거운 관심을 확인케 하고 있다. 작품이 가진 메시지와 직접 연출 및 각본, 주연을 맡은 저스틴 전에 대한 응원 속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를 앞두고 있는 '푸른 호수'는 7일 오후 8시 CGV 센텀시티, 9일 오후 2시 30분 영화의전당, 11일 오후 6시 30분 롯데시네마 대영까지 총 3회 상영된다. 입양인들의 현실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와 뜨거운 가족애의 드라마로 관객들의 머리와 가슴을 뜨겁게 달구며 칸 영화제에 이어 부산국제영화제까지 사로잡은 '푸른 호수'는 오는 10월 13일 정식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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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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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섭 감독..영화 '아시아', 국내 촬영 크랭크인
    [뉴스업투데이] 아시아랩 글로벌 워크숍의 장편 영화 '아시아'가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달 26일 영화 '아시아'에 출연하는 배우들과 첫 테스트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아시아랩은 국내 캐릭터 이미지와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각양각색의 캐릭터가 돋보이는 '아시아'의 주역 배우들과 이정섭 감독의 고민이 담긴 치열한 현장이 담겨있다. '아시아'는 인종 혐오 범죄로 아시아 사람들이 위태롭게 다치고 죽어가고 이로 인해 촉발된 사건들이 전 세계를 인종 혐오의 전쟁터로 만든다는 것에서 출발한다. 전 세계 영화제 초청을 통해 공개될 이 작품은 한국의 '바벨', '매그놀리아', '천주정' 같은 굵직한 작품으로 그려질 예정이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전 세계 가장 뜨거운 이슈인 인종 혐오 이슈로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단편영화 제작 프로젝트로 시작해 장편영화를 워크숍으로 제작하여 세계적인 성과를 거둔 아시아랩은 그해 세계 1위 영화 워크숍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판타스포르토 국제 영화제 초청과 수상이라는 업적을 달성하기도 하였다. 2020년에는 세계적인 움직임 연기 감독 프란체스카 제인스를 국내 초빙하여 오스카 수상자들과 함께 워크숍을 진행하며 국내 콘텐츠 산업 발전에 큰 기여하기도 했다. 영화 '아시아'는 양지, 이재준, 장태영, 윤선아, 동현배, 대니 구, 장윤영, 공유진, 윤안나, 박가비, 성혜민, 명윤백, 위키미키의 루시 등 국내 유망 신인 배우들이 대거 합류한다. 필리핀 출신의 2018년 미스 유니버스 우승자 카트리오나 그레이, 인도네시아 최고의 여배우 Luna Maya등 인도,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외 아시아 전역의 스타들도 줄줄이 동참하며, 또한 '킬링 이브'의 산드라 오, '위플래쉬'의 J.K.시몬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캐스팅 물밑 작업이 한창이다. 영화 '아시아'는 올해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BIFAN)가 주관하는 아시아 판타스틱 영화 제작 네트워크(NAFF)의 ‘프로젝트 스포트라이트 한국’에 공식 선정된 글로벌 기대작이다. 아시아랩 의 도전과 실험정신으로 만들어진 워크숍 장편영화 '낙인', '에이아이 허' 두 편으로 세계적인 영화제를 휩쓴 이정섭 감독은 차기작 '아시아'를 통해 성공적인 글로벌 워크숍 프로젝트를 출범시켰다. 이정섭 감독은 “ 이번 영화에도 국내 해외 상관없이 주역배우들이 연기 뿐 아니라 프로듀싱과 연출제작팀으로 참여한다. '뷰티인사이드' 등 상업영화에서도 주연을 맡는 이재준 배우도 조감독으로 참여하며, '낙인', '에이아이허'의 주연배우 양지 역시 프로듀서를 맡는다. 한예종 출신의 윤안나 배우는 글로벌 라인프로듀서로서 해외 커뮤니케이션 등 전반적인 부분에 참여한다. 일반 상업영화 촬영 현장에서는 불가능하지만 우리는 할 수 있는 모든 도전과 실험을 작품에 함께 투영하고, 팀이 만족하는 영화를 만드는 것에 목표를 둔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프로젝트로서 대장정의 서막을 알린 영화 '아시아'는 이제 곧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재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 1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OTT 시장을 휩쓸며 한류에 집중되는 시기에 새로운 열풍을 준비하기 시작한 '아시아'가 또 다시 새로운 한류의 힘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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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송해 1927', 시선강탈 레트로 특별 포스터 공개
    [뉴스업투데이] 대한민국 원조 국민 MC 송해의 화려한 무대 뒤 이면의 삶을 그린 영화 '송해 1927'이 유쾌한 분위기가 뿜어져 나오는 레트로 특별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데뷔 68년 차 송해가 야심 차게 준비한 생애 첫 주연 도전작 '송해 1927'이 아날로그 감성을 가득 담아낸 레트로 특별 포스터를 전격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송해 1927'은 한 평생 전 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한 최고령 현역 연예인 송해의 무대 아래 숨겨진 라이프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영화. 이번에 공개된 레트로 특별 포스터는 마치 과거 80년도를 연상케 하는 복고 감성으로 추억을 자극함은 물론, 신선한 재미를 선사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이크를 한 손에 쥐고 노래를 열창하는 송해의 모습은 활력 넘치는 에너지를 뿜어내며 그가 언제나 무대 위에서 전 국민들의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영원한 국민 MC’라는 점을 실감케 한다. 특히, “이제는 극장이다! 전국을 향해 송해 오빠 출격!”이라는 카피는 MC부터 배우, 개그맨 그리고 가수까지 방송인으로서 끝없는 도전을 해온 송해의 첫 스크린 주연 데뷔를 알리며, 그를 기다리고 있을 많은 팬들의 관심을 한껏 집중시키는 가운데, “11월 18일 기대하시라! 개봉박두”라는 카피가 더해져 그 시절 특유의 문체를 재현, 마치 과거로 돌아간 듯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그 때 그 시절 감성을 불러일으키며 모두의 희로애락을 책임진 ‘송해’의 모습을 잘 녹여낸 레트로 특별 포스터를 공개한 '송해 1927'은 최고령 현역 방송인으로서 매 무대마다 최선을 다했던 ‘송해’가 화려한 무대에 오르기까지, 그 이면에 있는 라이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그의 유쾌한 모습 뒤에 어떤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을지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과거의 감성을 가득 담은 레트로 특별 포스터를 공개하며 신선한 재미를 불러일으킨 '송해 1927'은 오는 11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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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 기적 같은 여행
    [뉴스업투데이] 오늘(15일 금) 밤 10시 30분 TBS 무비컬렉션에서는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가 방송된다. 2014년 개봉작 ‘리스본행 야간열차’는 황금종려상 2회 수상에 빛나는 빌 어거스트 감독이 연출을 맡고 ‘다이하드3’, ‘미션’, ‘로리타’ 등으로 유명한 제레미 아이언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이다. 영화는 파스칼 메르시어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소설 ‘리스본행 야간열차’는 독일에서만 200만 부 이상 팔릴 정도로 문학적으로나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는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을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 그레고리우스(제레미 아이언스 분)는 스위스에서 고전문헌학 교사로 지내며 쳇바퀴 같은 일상을 사는 인물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레고리우스는 낯선 여인을 위험에서 구하게 된다. 여성은 붉은 코트와 오래된 책 한 권, 책 속에 끼워둔 리스본행 열차티켓만 남긴 채 사라진다. 이후 그레고리우스는 즉흥적으로 여성이 남기고 간 책의 저자를 찾아 리스본으로 향하게 된다. 영화는 그레고리우스의 여정을 천천히 따라가며 자유를 열망한 포르투갈 청춘들의 과거를 극적으로 보여준다. 액자식 구성이지만 따라가기 어렵지 않도록 만들어졌다. 포르투갈의 격동기를 생생한 증언과 함께 간접 체험하며 점점 변화하는 그레고리우스의 내면을 지켜보는 것도 관람 포인트이다. 사소한 만남이 기적 같은 여행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담은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는 오늘 밤 10시 30분 TBS 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TBS TV는 IPTV(KT 214번, SK 167번, LG 245번), 케이블 TV(TBS 홈페이지 혹은 각 지역 케이블방송 문의)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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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영화 '강릉', 오는 11월17일 개봉 확정
    [뉴스업투데이] 올가을을 뜨겁게 달굴 범죄 액션 영화 '강릉'이 11월 17일 개봉을 확정하며 영화의 강렬한 분위기를 실감하게 하는 보도스틸을 공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최강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범죄 액션 영화 '강릉'이 11월 17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보도 스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강릉'은 강릉 최대의 리조트 건설을 둘러싼 서로 다른 조직의 야망과 음모, 그리고 배신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 공개된 스틸은 명실상부 베테랑 배우들의 강렬한 존재감을 물씬 드러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먼저, 수트를 차려 입은 유오성의 강렬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서, 각자의 조직원들과 함께 비장한 표정으로 서있는 ‘길석’과 ‘민석’의 모습이 강릉 최대 리조트를 둘러싸고 두 조직이 벌일 뜨거운 전쟁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유오성은 극 중에서 무엇보다 평화와 의리를 중요시하는 강릉 최대 조직의 수장 ‘길석’으로, 장혁은 갖고 싶은 것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쟁취해온 남자 ‘민석’으로 분해 치열한 대립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영화 속 형사 ‘방현’역을 맡은 배우 박성근과 ‘길석’이 나란히 앉아있는 스틸과 ‘방현’이 수색 영장을 내미는 스틸이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그들의 소용돌이 같은 상황을 예고하는 가운데, ‘길석’의 오른팔 역을 맡은 ‘형근’(오대환 역)과 조직원들이 싸우는 스틸은 과연 이 전쟁의 결과가 어떻게 될 지 귀추를 주목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먼 길에서 다시 돌아오는 듯한 ‘길석’의 모습과 피를 흘리는 조직원의 모습, 이어서 어두운 밤 마지막 사투를 앞둔 듯한 장혁과 유오성의 모습은 '강릉'이 선사할 거칠고 생생한 액션을 짐작케 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강릉'은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두 조직의 팽팽한 대립을 강렬하게 담아낼 것을 예고하며 일찍부터 큰 기대를 낳았다. 특히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출동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상황. 방영 중인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폭발적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는 유오성과 자타공인 최고의 액션 배우 장혁을 비롯해 박성근, 오대환, 신승환 등 개성 강한 배우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100% 발휘하여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한 티저 예고편 공개와 함께 많은 예비 관객들이 기대감을 내보여 올가을 관객들을 사로잡을 웰메이드 범죄 액션에 대한 열띤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활약을 예고하는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강렬한 재미를 선사할 범죄 액션 영화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는 '강릉'은 오는 11월 17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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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글로빅엔터테인먼트,영화 ‘어부바’에 이어 영화 ‘감동의 나날’ 제작
    [뉴스업투데이] 글로빅엔터테인먼트가 영화 ‘어부바’에 이어 영화 ‘감동의 나날’ 제작에 들어갔다. 영화 ‘감동의 나날’은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참외향기’라는 작품으로 시골의 따스함을 전한 바 있는 김우석 감독의 차기작이다. 이번 영화는 감동병이라는 감동하게 되면 생명이 위험해지는 병에 걸린 여자가 감동을 주는 남자를 만나게 되어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감동의 나날’의 제작사 글로빅엔터테인먼트는 홍수아, 곽민석, 정윤서, 아인 등이 소속돼있는 매니지먼트와 드라마, 예능, 영화 제작을 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영화 ‘어부바’에 이어 영화 ‘감동의 나날’을 제작하며 영화 제작에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영화의 제작과 함께 글로빅엔터테인먼트는 의성군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이를 통해 영화의 성공적인 제작뿐만 아니라 의성 특산품과 주요 관광지 홍보 등의 효과를 불러올 전망이다. 영화 ‘감동의 나날’은 현재 촬영 중에 있으며 영화계 안팎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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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부국제 최고 화제작 '푸른 호수', 7일 부산서 첫 공개
    [뉴스업투데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영화 '푸른 호수'가 바로 오늘, 제 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 미국인도 한국인도 될 수 없는 한 남자의 가족을 지키기 위한 뜨거운 분투를 그린 영화 '푸른 호수'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바로 오늘 첫 상영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푸른 호수'는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입양되었지만 미국 이민법의 허점으로 시민권을 얻지 못해 갑작스레 강제 추방 위기에 놓인 남자 ‘안토니오(저스틴 전)’와 아내 ‘캐시(알리시아 비칸데르)’, 딸 ‘제시(시드니 코왈스키)’의 스토리를 통해 부당한 현실 앞에 가족을 지키려는 한 남자의 뜨거운 드라마를 펼쳐낸다. '푸른 호수'는 9월 30일 오후 2시 예매 오픈 이후 하루가 채 되기도 전에 전 회차 좌석 매진이라는 쾌거를 이루는 등 관객들 사이에서도 놓쳐서는 안될 부산국제영화제의 필람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SNS 상에서는 '푸른 호수'의 예매에 성공한 이들의 인증과 이들을 향한 축하, 매진으로 인해 티켓을 구하지 못한 이들의 아쉬움으로 뜨거운 관심을 확인케 하고 있다. 작품이 가진 메시지와 직접 연출 및 각본, 주연을 맡은 저스틴 전에 대한 응원 속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를 앞두고 있는 '푸른 호수'는 7일 오후 8시 CGV 센텀시티, 9일 오후 2시 30분 영화의전당, 11일 오후 6시 30분 롯데시네마 대영까지 총 3회 상영된다. 입양인들의 현실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와 뜨거운 가족애의 드라마로 관객들의 머리와 가슴을 뜨겁게 달구며 칸 영화제에 이어 부산국제영화제까지 사로잡은 '푸른 호수'는 오는 10월 13일 정식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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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영화 '이터널스' 마동석·안젤리나 졸리부터 아카데미 수상 클로이 자오 감독까지
    [뉴스업투데이] 2021년 전 세계가 기다리는 최고의 기대작이자 더욱 확장된 MCU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어벤져스' 시리즈의 전설을 이어갈 영화 '이터널스'가 연기 인생 최초로 히어로 캐릭터에 도전한 마동석과 안젤리나 졸리는 물론 제93회 아카데미 감독상에 빛나는 클로이 자오 감독까지 역대급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1월 4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먼저 이번 작품에는 '부산행', '범죄도시', '신과 함께' 시리즈에서 압도적 존재감과 남다른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마동석이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 ‘길가메시’ 역으로 합류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동석은 미국 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길가메시는 파워풀하고 가장 강력한 이터널스의 전사”라며 “확고하고 의지할 수 있는 캐릭터로 팀을 돕는다. 그는 아주 재미있고 유머 있는 사람”이라고 전해 마동석이 완성시킨 새로운 히어로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여기에 '원티드', '솔트', '툼레이더'로 뛰어난 액션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처음 만나는 자유'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제72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테나’ 캐릭터로 연기 인생 최초로 마블 히어로 캐릭터를 맡아 눈길을 끈다. 특히 마동석과 안젤리나 졸리는 이번 작품에서 완벽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이번 작품은 '노매드랜드'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한 클로이 자오가 연출을 맡아 더욱 깊어진 스토리와 성별과 연령, 인종을 뛰어 넘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입체적인 모습을 그려냈을 뿐 아니라 자연의 광활한 아름다움, 화려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볼거리까지 모두 담아내며 마블의 새로운 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1년 최고의 화제작 '이터널스'는 오는 11월 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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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 '오징어 게임' 나흘째 전세계 넷플릭스..1위
    [뉴스업투데이]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나흘 연속 넷플릭스 전 세계 TV 프로그램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7일 OTT(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26일 (현지시간) 드라마와 예능 등 TV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순위를 정하는 '넷플릭스 오늘 전세계의 톱 10 TV 프로그램(쇼)'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오징어 게임'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째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넷플릭스 지원 국가 83개국 가운데 인도(4위)·방글라데시(3위)·이탈리아(2위)·러시아(2위)·남아프리카공화국(2위)·스리랑카(2위)·우크라이나(2위) 등 7개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에서는 21일 처음 1위에 오른 후 6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영화 '도가니'·'수상한 그녀'·'남한산성'의 황동혁 감독이 처음 연출한 시리즈물이다. 이정재·박해수를 비롯해 위하준·정호연·허성태 등이 출연한다. 드라마의 전 세계적인 돌풍에 '오징어 게임'에 등장하는 게임 소품 등도 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이베이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오징어 게임'의 생존 게임 6개 중 하나인 달고나 만들기가 판매되고 있다. '한국 전통 달고나 게임'이라는 이름으로 도구와 재료를 담은 이 비공식 굿즈는 33.99달러(약 4만원원)에 판매 중이다. 양은 도시락과 주인공 기훈(이정재 분)의 참가 번호 456번이 적힌 티셔츠 등도 팔리고 있다.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는 전 세계 지하철 승강장에서 딱지치기를 하는 모습이 '오징어 게임' 패러디 영상으로 올라왔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의 게임 패러디 또한 여러 나라 버전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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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1-09-28
  • 영화 'F20', 10월 6일 개봉 확정
    [뉴스업투데이] 올 하반기 극장가에 신선한 충격을 불러일으킬 영화 'F20'이 10월 6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현실감넘치는 공포로 강렬한 서스펜스를 담아낸 스페셜 포스터와 30초 예고편을 최초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국 사회의 차가운 단면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신선한 충격을 전할 서스펜스 스릴러 'F20'이 10월 6일 개봉을 확정 짓고 극한의 긴장감으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스페셜 포스터와 30초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화 'F20'은 아들의 조현병을 숨기고 싶은 엄마 ‘애란’(장영남)의 아파트에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아들을 둔 엄마, ‘경화’(김정영)가 이사를 오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이다. 먼저,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F20'이 주는 충격적이고 강렬한 서스펜스의 느낌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경직된 표정으로 현관문 외시경을 확인하는 ‘애란’의 모습은 어딘지 모르게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무엇이 그녀를 이토록 긴장하게 만들었는지 'F20'에서 펼쳐질 “2021 가장 날카롭고 충격적인 시선”의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끌어올린다. 여기에, “우리 애가 죽이는 거 봤어요?”라는 카피가 심상치 않은 사건을 예고. 자신의 비밀이 된 아들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인 사투를 벌이는 ‘애란’에게 닥친 폭풍 전야의 시작을 알리며 흥미를 자극한다. 한편, 스페셜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30초 예고편은 조현병에 걸린 아들을 지키고자 하는 엄마 ‘애란’을 조여오는 주변 사건들이 휘몰아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애란’이 살던 아파트에 길고양이의 사체가 발견되면서부터 시작되는 영상은 “엊그제 새로 이사 온 112호 그 집 아들이 이거랩디다, 이거 조현병”이라는 주민들의 대사와 함께 같은 아파트로 이사를 온 ‘경화’를 비춰 그녀의 등장이 ‘애란’에게 어떤 사건을 불러일으킬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파트 입주민부터 ‘경화’ 그리고 아들 ‘도훈’까지 자신의 비밀을 들키지 않기 위해 모든 것을 의심하며 점차 극으로 치닫는 ‘애란’의 모습은 “그날 이후 그녀의 세상이 흔들린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뒤이어, “엄마가 가장 무서운 건 사람들이 너를 무서워하는 거야”라고 말하는 ‘애란’의 처절한 대사는 ‘조현병’에 대한 한국 사회의 차별 어린 부정의 시선을 날카롭게 담아내며, 영화 속에서 밝혀질 예측불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강렬한 서스펜스를 담은 스페셜 포스터 & 30초 예고편을 공개하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F20'은 오는 10월 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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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영화 '기적', 셀럽들의 아낌없는 추천 세례!
    [뉴스업투데이] 영진위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올 추석 극장가 뜨거운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기적'이 대세 스타들의 뜨거운 추천을 담은 ‘'기적' 미라클 강력 추천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시사회 직후 쏟아지는 열띤 호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기적'이 배우 황정민을 비롯해 소녀시대의 티파니 영과 써니, 피식대학의 김민수, 정재형까지 대세 스타들의 강력한 추천을 담은 ‘'기적' 미라클 강력 추천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먼저 황정민은 “영화를 보면서 저한테 기적 같은 선물을 주신 것 같아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라며 '기적'을 완성해낸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영화가 선사할 따스한 감동과 메시지에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소녀시대 써니와 티파니 영은 각각 “너무 재미있고 귀엽고 그러면서도 아름답게 슬픈 영화”, “멋진 스토리와 영상미에 음악 그리고 배우들의 퍼포먼스 너무너무 감동 깊게 봤다.”라며 극찬을 이어가 '기적'만의 다채로운 볼거리에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마지막으로 피식대학의 김민수와 정재형은 “가슴이 좀 따뜻해지고 눈물 찔끔하면서 봤습니다. 영화 '기적' 열정! 열정! 열정!”이라며 영화 속 특별한 웃음과 감동에 호평을 전해 예비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상승시킨다. 이렇듯 대세 스타들의 진심 어린 추천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영화 '기적'은 잊을 수 없는 재미와 감동으로 올 추석 모두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이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연출한 이장훈 감독의 신작으로 세상에서 제일 작은 기차역 만들기라는 신선한 소재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유쾌한 만남으로 기대를 높이는 영화 '기적'은 9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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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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