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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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울도시철도7호선 청라연장선 사업설명회

[뉴스업투데이] 인천광역시는 11월 30일 청라1동 행정복지센터에서‘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연장선’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달 1조 5,739억 원 규모의 6개 공구 건설공사 발주를 완료함에 따라 사업 전반에 대한 지역주민과 이해관계자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사업은 금년 5월 개통한 서울도시철도 7호선 석남역에서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까지 10.7㎞를(정거장 7개소)를 연장하는 것으로,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조달청이 공사 입찰을 공고 중으로 12월 가격입찰과 개찰 후 내년 1월 공사계약을 거쳐, 2월 착공 예정이다. 착공식 개최 시기는 낙찰자 결정 및 계약 등 행정절차를 고려해 결정할 계획이다. 사업설명회는 ▲사업현황 ▲선형계획 ▲정거장 7개소와 정거장별 출입구 계획 ▲열차운영 계획 ▲총사업비 및 향후 추진계획 등 추진경과 및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과 질의 답변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기용 시 도시철도건설본부 본부장은 “지금까지의 여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로 여기까지 오게 됐다”면서 “인천시도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만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공사 추진에 따른 교통⸱소음 등 많은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한 주민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설명회에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지역 의원과 주민 60여명이 참석했다.

국토교통부, 법 시행 후 100일 만에 1.4만호 예정지구 지정, 연내 본지구까지

[뉴스업투데이] 정부가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21.2.4, 이하 “3080+ 대책”)」 등을 통해 추진 중인 도심 내 주택공급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 중이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는 신길2구역과 쌍문역 서측, 인천 제물포역, 부천 원미사거리, 덕성여대 인근 등 5곳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 2차 예정지구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월 4일 3080+ 대책 발표 후 현재까지 도심 내 주택공급 후보지로 총 141곳(15.6만호)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공공주택법을 개정(9.21 시행)하고, 지자체 사전협의, 주민설명회 등 예정지구 지정을 위한 절차도 신속히 진행해 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달에는 법 개정 40일 만에 도심복합사업 첫 예정지구 4곳을 지정한 바 있으며, 이번 2차 예정지구 지정으로 5곳이 더해지며 9곳, 총 1.4만호의 주택공급이 가시화되었다. 3080+ 대책에 대해 주민이 보여주는 관심도 뜨겁다. 도심복합사업 선도후보지 65곳 중 22곳은 주민 2/3 동의를 이미 확보하였으며, 특히 지난달 1차 예정지구로 지정된 증산4구역 등 4곳은 분담금 공개 후 2~3주만에 주민 2/3의 재동의를 받아 연내 본 지구 지정을 앞두고 있다. 주민들의 높은 호응은, 3080+ 사업이 민간 정비사업과 비교하여 신속하게 추진되기 때문으로 보인다. 주민들은 각종 혜택(인센티브)이 부여되어 부담이 완화되는 것은 물론, 공공이 참여하지만 민간시공사를 주민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이번에 예정지구로 지정되는 지역도 1차 예정지구와 마찬가지로 높은 주민 호응을 바탕으로 사업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주요 사업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신길2구역은 뉴타운 해제로 인해 장기간 개발이 지연되던 곳이다. 주민들은 법 시행(9.21) 후 약 2개월 만에 지구지정을 위한 법적요건인 주민 동의율 2/3 이상을 다시 확보하는 등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가 매우 높다. 특히, 인근 도심복합사업 후보지인 신길4·15구역, 영등포역세권도 함께 개발되면, 영등포역·신길동 일대가 새로운 명품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물포역 인근은 1호선 급행 정차역에 인접한 우수한 입지에도 불구하고, 지역상권 위축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어려워 노후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었다. 앞으로 인천시가 복합행정타운으로 추진 중인 도화도시개발사업과 지난 10월 3080+ 민간제안 통합공모에 선정된 도화역세권 도심복합사업이 연계 개발되면, 일대가 접근성이 매우 우수한 지역의 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에 예정지구로 지정된 5개 구역의 주민 분담금은 민간 정비사업에 비해 30% 이상 낮은 수준이다. 주민에게 현물보상으로 공급하는 주택가격은 전용 59㎡는 3.1∼5.8억원, 전용 84㎡는 4.2∼7.6억원으로 추정되었다. 이 경우 주민들의 세대별 평균 부담금은 3천만원~2.4억원 수준으로 분석되었는데, 이는 해당 지역의 민간 재개발사업 보다 약 30% 이상 낮은 수준으로 평가된다. 또한, 일반에 공급하는 분양주택도 전량 공공주택으로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하여 부담가능한 가격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실제로, 5곳 후보지의 일반 분양가격을 추정한 결과, 인근 시세의 60% 수준인 3.3㎡당 평균 1,330∼2,662만원으로 분석되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에 예정지구로 지정하는 5개 구역에 대해 주민의견청취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본 지구 지정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고, 부동산 실거래조사 결과(위법의심거래 총 20건)도 국세청, 금융위, 관할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통보하여 부동산 투기를 차단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말 지구지정을 거쳐 내년 초에는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주택단지설계를 위해 설계공모를 실시하고, 내년 말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시공사 선정 및 복합계획사업 승인절차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남영우 국토교통부 공공주택추진단장은 “주민들께서 3080+ 사업을 믿어주시고,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보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에 예정지구로 지정된 구역들을 비롯하여 많은 지역에서 주민 동의가 빠르게 확보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지구지정 등 사업절차를 신속히 진행하여 주택공급의 효과가 조기에 체감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농수산식품 수출 역대 최초 100억불 돌파

[뉴스업투데이]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2021년 11월 25일 기준으로 역대 최초로 100억불을 돌파했다. 이는 수출통계를 관리하기 시작한 1971년 이래 50년 만에 이뤄낸 성과이다. 1990년대 본격적인 수출 이후 2008년 한식 세계화 추진 등으로 한국 음식과 식문화를 전세계에 확산해 왔으며,2017년부터는 신시장(신남방·신북방 등)을 집중 개척하는 등 수출진흥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그동안 농수산식품 수출은 전 세계 200개국으로 수출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국가 전체 수출이 위기에 직면했던 2020년에도 농수산식품 수출이 역대 최고 수출실적(98.7억불)을 달성한 것에 이어,올해는 코로나19 지속과 전 세계적인 물류대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보다 더 높은 성장세를 이어나가 최근 10년(2011~2020년) 동안 최고 증가율(전년 같은 기간 대비 16.1%↑)을 기록하며 역대 최초로 100억불을 돌파했다. 농수산식품 100억불 수출 달성은 농어가·수출업체 등 민간부문과 정부·공공부문이 함께 이루어낸 값진 성과이다. 민간에서는 농어가와 수출업체 주도의 수출 조직화를 통해 수출물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품질·안전성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등 수출 경쟁력을 높였으며, 정부는 해외 조직망을 활용한 정보제공 및 비관세장벽 대응, 온라인 시장 판로 개척, 물류 인프라 확충, 유망품목 육성 등을 통해 이를 뒷받침하였다. 100억불 수출 달성을 이끈 품목이 농어가 소득과 직결되는 농수산물과 한국 전통식품인 인삼·김치 등인 점도 의미가 있다. 딸기, 포도는 과거에 내수 중심 품목이었지만, 수출 적합 품종 개발, 프리미엄 시장 공략 등 노력으로 지난 10년간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농가소득 증대 효자품목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은 6억불 이상을 수출하고 있는 1위 수출 품목으로, 단일품목 기준 가장 많은 국가(113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또한 굴·넙치·어묵 등 수산식품도 밀키트 등 간편식 형태로 수출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김치와 인삼은 한류 확산과 세계적인 건강식품 관심 증가에 힘입어 미국·일본·신남방 시장을 공략하며 올해 최고 수출액을 기록할 전망이다. 정부는 이번 100억불 수출 달성 성과에 그치지 않고 수출 증가 폭을 계속 높여 나가 농어가 소득 증대 및 수출업계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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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2022년도 예산안 수정가결

[뉴스업투데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은 제356회 정례회 제3차 회의에서 위원회 소관 실·국의 2022년도 예산안을 수정가결했다. 기획재정위원회는 24일 제2차 회의에서 기획조정실 소관 2021년도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2년도 예산안 심의를 시작하고, 25일에는 감사관·균형발전기획실·평화협력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하였으며, 예산 조정 결과 8개 사업에 13억 8,100만원을 증액하고 1개 사업에 1억 9,000만원을 감액한 수정안을 의결했다. 주요 조정사항으로는, 도민 안전망 확대를 위하여 스마트폴과 비상벨 설치 사업에 5억 1,100만원을 증액하였고, 남성육아 문화 조성 및 프로그램 강화를 목적으로 경기도 아빠하이! 사업에 1억원을 증액 편성, 평화누리길 관리운영 내실화를 위해 1억원을 증액 편성하였다. 또한, 위원회는 부대의견을 통하여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시·군 및 사업별 진도 평가 및 예산배정조정을 실시하여 집행률을 높이도록 하고, 경기연구원의 사업비를 변경하여 연구사업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심규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1)은 “이번 심의에서는 사업의 연속성과 시급성을 종합적으로 살펴 예산이 적재적소에 배분되었는지에 초점을 두고 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히며, “집행기관에서는 향후 사업 추진 시 의회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이애형 의원, 고교학점제 시행 앞두고 교원역량 강화 필요성 제기

[뉴스업투데이]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11월 11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교육정책국ㆍ경기도교육연수원ㆍ경기도학생교육원ㆍ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ㆍ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고교학점제 시행을 앞두고 교원역량 강화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이애형 의원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게을 앞두고 여러 과목을 개설해야 하는 고교학점제 특성에 따른 교원수급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현직 교사가 교육비용을 일부 자비 부담하는 형태로 복수전공ㆍ부전공을 추진하는 정책에 대해 문제를 지적하였다. 이어서 이 의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지난 해와 비교하여 교원역량 강화 지원 예산이 2분의 1로 삭감된 것은 매우 유감”이라고 지적하면서 교원역량 강화 연수 예산 증액을 주문하였다. 한편,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이 의원은 2021년 9월 30일부터 10월 17일까지 경기도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 교사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시대 원격교육 지원에 대한 인식조사'를 의뢰하였다. 조사결과, 코로나-19 학습격차가 심해진 주요 원인으로 ‘학교 및 교사별 원격수업의 질’이 언급되었다. 이 의원은 “과거에는 교사가 학생들에게 지식ㆍ정보를 전달하는 수업 내용 중심이었는데 비해, 원격수업 시대가 도래한 이후에는 오히려 ‘교수방법’이 더 전면에 나서게 되었다”며 “교원연수 시 ‘교육내용’뿐만 아니라 디지털 도구 활용을 포함한 ‘교수방법’도 충실히 다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추민규 도의원, GTX-D노선 하남선 및 화물차 차로이탈장치 질의

[뉴스업투데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더불어민주당, 하남2) 의원은 11일 2021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철도항만물류국 행정사무감사에서 GTX-D 하남선 유치 불발에 따른 추후 대책 마련과 화물차 차로이탈장치 부착의 의무이행에 대하여 집중 질의하였다. 추 의원은 “하남선 유치의 GTX-D 노선 불발은 하남시민의 숙원사업인 동시에 강남권 출퇴근 시민에게 희망 고문으로 각인되는 등 논란의 불씨도 남은 셈이다”고 말했다. 또한, 5호선 하남선에 대한 적자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지자체가 아닌 국가지원사업으로 전환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이어 추 의원은 “하남시민의 숙원사업이었던 GTX-D노선 유치가 이대로 끝난 것이 아니라 더 좋은 대안으로, 새로운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이대로 끝난 GTX-D 사업의 추가적인 구조변경도 어려운 실정이지만, 추후라도 정부와 상의하여 좋은 대안이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GTX-D노선 하남 유치 불발의 대안 마련을 재차 주문하였다.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하남선 불발은 아쉬운 면이 많고, 현재 하남선 적자 운영도 국가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준비가 필요한 실정이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추 의원은 화물차 차로이탈 경고장치 부착 현황을 설명하면서 “추진 실적을 확인해보면 13,694대의 차로이탈 경고장치 부탁을 완료하였는데, 현재 추진실적은 전체 18,069대의 차량 중 13,753대(76.1%)가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미지한 부착 실적을 질타하며 “1년 동안 겨우 59대 밖에 차로이탈경고장치 부착이 추진된 경로와 철도항만물류국 차원에서 차로이탈경고장치 부착을 위해 그동안 무슨 노력을 했는지”를 질의하였다.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20년도 이후부터는 출고부터 설치가 거의 완료되어 있기에 설치 지원에 미진한 부분이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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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오전 10시 보령 해저터널 개통

[뉴스업투데이] 국토교통부는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항에서 오천면 원산도를 연결하는 국도 77호선 보령-태안 간 도로건설공사(보령 해저터널, L=6,927m)를 12월 1일 오전 10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국내 시공기술로 완성되는, 국내 최장(세계 5번째) 해저터널로서 우리나라 도로 및 터널의 역사를 새롭게 쓴 보령 해저터널은 지난 2010년 12월 착공, 총사업비 4,881억원을 투입하여 4,000여일(약 11년)의 대장정 끝에 완공되었다. 보령 해저터널은 상·하행 2차로 분리터널로 대천항(‘12.11.9일)과 원산도(’14.8.11일) 양방향에서 각각 굴착을 시작하여 2019년 6월 10일 바다 한가운데서 관통을 완료하고 이후 터널 내부의 구조물과 부대공사를 마무리하였다. 보령 해저터널은 총연장 6.9㎞ 중 순수 해저구간이 5.2㎞에 달하며, 해수면으로부터는 최대 80m 하부(평균수심 25m, 해저면에서 최대 55m)에 위치하고 있는데, 해저구간 공사 시 국내 최초로 발파 굴착방식인 NATM공법을 도입하였으며, 공사 중 터널 내 해수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IMG(지능형멀티그라우팅)시스템을 개발(건설신기술 제718호)하여 현장에 성공적으로 적용하는 등 우리나라 건설 기술력의 위상을 높이기도 하였다. 또한, 터널의 안정성과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일반 육상 터널보다 콘크리트 라이닝의 두께(30cm→40cm)와 강도(24~27Mpa→40Mpa)를 강화하였고, 부식방지용 록볼트 적용 등 터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시공하였다. 보령 해저터널이 개통되면 지난 2019년 말 완료된 보령~태안 2공구(원산도~안면도, L=6.1km)와 연결되어 대천 해수욕장에서 안면도 영목항까지 운행거리 81㎞(95㎞⇒14㎞), 소요시간 80분(90분⇒10분)이 단축된다. 국토교통부 이윤상 도로국장은 “보령 해저터널의 개통을 통해 바다로 단절되어 있던 국도 77호선을 연결하고, 보령과 태안 지역이 10분 내 동일 관광권·생활권으로 형성되었다”면서, “새로운 서해안 관광벨트의 탄생과 함께 주민과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 향상은 물론 물류 처리도 한층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개통에 앞서 11월 30일 14시에 보령시 신흑동 일원에서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김태흠, 성일종 국회의원, 양승조 충남도지사,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개통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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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최고에 의한, 최고를 위한 2021시즌 KLPGA 정규투어 결산!

[뉴스업투데이] KLPGA 역대 최고 상금액 269억 원을 두고 열린 2021시즌 KLPGA투어는 성공적으로 그리고 안전하게 막을 내렸다. 최고의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로 최선을 다해 만들어낸 각종 이슈와 기록을 통해 2021시즌을 총정리한다. ■ 2021시즌 가장 빛나는 주인공이 된 박민지 올해 그 어느 선수보다 가장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인 선수는 단연 박민지(23,NH투자증권)다. 2021시즌 열린 29개 대회 중 25개 대회에 참가해 6개 대회에서 트로피를 거머쥐며 ‘대세’로 거듭난 박민지는 시즌 두 번째로 열린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1’을 시작으로 5월 중순에 개최된 ‘2021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2021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이뤘다. 이어 박민지는 6월에 열린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그리고 메이저 대회 ‘DB그룹 제35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또 다시 2주 연속 우승하는 저력을 보이며 세상을 놀라게 했다. 마지막으로, 7월에 새롭게 열린 ‘대보 하우스디 오픈’에서 초대 챔피언이 된 박민지는 시즌 6승과 통산 10승이라는 금자탑을 쌓는 쾌거를 달성했다. 박민지는 우승 6회, 준우승 2회를 포함해 총 14회 톱텐에 자신의 이름을 새긴 것을 바탕으로 결국 2021시즌 대상을 비롯해 상금왕 그리고 다승왕 타이틀까지 섭렵했다. 또한, 박민지는 2016년 박성현(28,솔레어)이 세운 ‘한 시즌 최다 획득 상금’ 1,333,090,667원을 넘어선 1,521,374,313원을 기록해 KLPGA 역사의 새로운 한 획마저 그었다. 2016년 입회해 2017년부터 정규투어에서 매년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박민지의 2022시즌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시즌 다승, 그 어려운 것을 해낸 여제들 2021시즌 KLPGA투어 개막을 알리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축포를 쏘아 올린 이소미(22,SBI저축은행)는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에서 시즌 두 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KLPGA 통산 3승을 기록했다. 김수지(25,동부건설)는 5년 만에 ‘제10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이뤘고, 다음 달에 열린 메이저 대회 ‘제21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다승까지 해내는 면모를 선보이며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2012년부터 KLPGA와 LPGA 무대를 넘나들며 매년 우승컵을 들어 올린 장하나(29,비씨카드)는 올해도 우승 행보를 멈추지 않았다. 장하나의 올해 첫 우승은 ‘롯데 오픈’이었다. 연장 끝에 정상에 오른 장하나는 ‘생애 통산 상금’도 KLPGA 역대 최초로 50억 원을 넘기며 두 배의 기쁨을 누렸다. 이후, 장하나는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이자, 정규투어 통산 15승을 달성했다. 참가할 때마다 KLPGA 역사를 새롭게 쓰는 장하나의 2022시즌 퍼포먼스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효주(26,롯데)는 ‘2020 도쿄 올림픽’에 참가한 후 KLPGA 무대에 오랜만에 얼굴을 비췄다. 평소 자신의 롤모델로 꼽았던 박세리(44)가 호스트로 나서는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에서 김효주는 KLPGA 통산 12승을 달성했다. 이어 LPGA투어 대회 출전을 위해 미국으로 갔다가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을 통해 다시 복귀한 김효주는 시즌 2승을 만들어 냈다. 올해 유해란(20,SK네트웍스)은 신생 대회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 2021’ 그리고 시즌 최종전인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021’ 우승을 추가했다. 이번 시즌 2승을 거둔 유해란은 KLPGA 생애 통산 상금액이 15억 원을 돌파했다 정규투어 통산 4승을 쌓은 유해란은 KLPGA 선수 중 신지애와 더불어 유일하게 60개 대회 미만 출전해 상금 15억 원을 번 선수다.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유해란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생애 첫 우승, 그 감격의 순간들 시즌 다승을 이룬 김수지를 비롯해 총 4명의 선수가 생애 첫 우승이라는 관문을 거치고, 한발 전진했다. 먼저, 투어 11년 차인 곽보미(29,하이원리조트)의 우승이 골프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올해를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치려던 곽보미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첫 우승을 기록하며 선수 생활의 끈을 다시 굳게 잡았다. 늘 시드순위전을 걱정했던 임진희(23,케이드라이브)가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1’에서 깜짝 우승하며 자신의 이름을 골프 팬들에게 각인시켰다. 임진희가 올해 벌어들인 상금액은 그녀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정규투어에서 활동하며 번 상금보다 많을 정도로, 임진희는 한 단계 성장했음을 증명했다. 2002년생인 전예성(19,지티지웰니스)은 2020시즌 이른 나이로 정규투어 무대를 밟았고, 상금랭킹 61위를 기록해 ‘KLPGA 2021시즌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을 참가해야 하는 쓰디쓴 상황을 마주했다. 올해 시드순위 8위로 다시 정규투어 무대에 서게 된 전예성은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2021’에서 첫 승을 거뒀다. 신인상 레이스를 펼치고 있던 송가은(21,MG새마을금고)은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베테랑 이민지(25,하나금융그룹)을 꺾고 생애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 우승을 통해 송가은은 신인상포인트 310점을 획득하며 신인상 레이스에서 우위를 점치게 됐고, 마지막까지 접전을 벌인 끝에 신인상을 차지했다. ■ 올 시즌 우승 트로피를 수집한 선수들 올해도 오랜만에 우승한 선수들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감동 스토리의 주인공이 됐다. 올 시즌 우승자 중 가장 오랜만에 우승의 영광을 느낀 선수는 바로 투어 12년 차 베테랑 이정민(29,한화큐셀)이다. 이정민은 신생 대회인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약 5년 7개월 만에 리더보드 최상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2021시즌 우승자 중 4명의 선수가 약 3년 만에 우승을 기록했다. ‘제9회 E1 채리티 오픈’에서 우승한 지한솔(25,동부건설)이 3년 6개월 만에 트로피에 입을 맞췄고,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에서 김해림(32,삼천리)이 3년 2개월 만에 통산 7승을 신고했다. 오지현(25,KB금융그룹)은 3년 전 우승했던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다시 한번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박지영(25,한국토지신탁)은 2년 11개월 만에 생애 첫 우승을 기록했던 대회인 ‘S-OIL 챔피언십’에서 또 하나의 좋은 기억을 만들었다. 지난해 우승이 없었던, 이다연(24,메디힐)이 ‘한화 클래식 2021’에서 우승하며 또 하나의 메이저 대회 우승 타이틀을 보유하게 됐다. 또한, 2021시즌 LPGA투어에서 3승을 쌓고 한국에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고진영(26,솔레어)은 부산에서 열린 ‘BMW Ladies Championship’에서 우승하면서 세계 최고 선수의 면모를 보였다. 올해 디펜딩 챔피언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선수는 단 두 명뿐이었다. ‘크리스 F&C 제43회 KLPGA 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 우승하게 된 메이저 퀸 박현경(21,한국토지신탁)과 2년 만에 열린 ‘국민쉼터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1’에서 또 한 번 우승을 거둔 임희정(21,한국토지신탁)이 그 주인공이다. 39년 만에 ‘KLPGA 챔피언십’ 2연패 우승을 기록한 박현경과 자신의 고향에서 뜻깊은 우승을 거둔 임희정은 우승 이후에도 꾸준하게 좋은 활약을 펼쳤고, 주요 타이틀 부문에서 상위권 자리를 지켜냈다. ■ 마지막까지 알 수 없었던 신인상 경쟁! 송가은과 홍정민(19,CJ온스타일)이 2021시즌 신인상 타이틀을 놓고 최종전까지 레이스를 펼쳤다.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021’까지 두 선수의 신인상 포인트 차이는 겨우 34점으로 최종전 성적에 의해 신인상 타이틀이 결정되는 상황이었다. 최종전에서 송가은은 최종 합계 1언더파 215타를 기록해 공동 14위에 올랐다. 반면, 추격자 홍정민은 3오버파 219타를 만들어 공동 22위에 오르는 데 그치며, 두 선수의 간격은 좁혀지지 않았다. 2021시즌 루키 선수 중 유일하게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송가은은 시즌 내내 꾸준한 성적을 내면서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신인상의 영예를 차지할 수 있었다. ■ 2021시즌 눈길을 끌었던 각종 기록 2021시즌 행운의 홀인원은 총 20개가 나오며 골프 팬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이번 시즌은 역대 KLPGA시즌 중 세 번째로 홀인원이 많이 나온 시즌으로 꼽히면서 우승 외에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2021시즌 KLPGA투어에서는 총 24,482개 버디가 나온 가운데, 이번 해 ‘버디퀸’ 경쟁은 그 어느 해보다 치열했다. 2021시즌 ‘버디퀸’ 영예를 가져간 선수는 유해란이다. 331개 버디를 기록한 유해란은 2020시즌 ‘버디퀸’ 임희정(329개) 그리고 이번 상반기에 버디를 가장 많이 기록했던 박현경(328개)과 근소한 차이를 만들면서 올해 가장 많이 버디를 기록한 선수가 됐다. 올해 이글은 총 192개가 나왔다. 그중 가장 많은 이글을 기록한 선수는 성유진(21,한화큐셀), 이다연, 조아연(21,동부건설)으로, 각각 5개의 이글을 쏘아 올렸다. 2021시즌 ‘장타퀸’은 드라이브 비거리 평균 250.9737야드를 기록한 이승연(23,SK네트웍스)에게 돌아갔다. 2021시즌 KLPGA투어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신규 대회 4개 개최 등의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 코로나19가 여전히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 KLPGA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그리고 골프 팬들에게 다양하고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국기원, 4대륙 10개국 파견 태권도 사범 모집

[뉴스업투데이] 국기원이 아시아, 유럽, 팬암, 아프리카 등 4개 대륙, 10개국에 파견할 태권도 사범을 모집한다. 파견국가는 아시아(레바논) 1개국, 유럽[슬로바키아, 러시아(이르쿠츠크)] 2개국, 팬암(자메이카) 1개국, 아프리카(앙골라, 카메룬, 가나, 케냐, 우간다, 모로코) 6개국 등 총 10개국이며, 모집인원은 국가별 1명이다. 아프리카의 모로코를 제외한 9개국은 지난 10월 선발 전형 당시 적격자가 없어 다시 모집하게 됐다. 분야별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A형 대표팀 지도자(겨루기 위주의 태권도 지도), △B형 군????경 및 학교 지도자(품새 및 시범 등 태권도 지도) 등 두 가지 형태로 모집한다. A형 대상 국가는 3개국(슬로바키아, 앙골라, 가나), B형은 7개국[카메룬, 케냐, 러시아(이르쿠츠크), 레바논, 우간다, 자메이카, 모로코]이며, 최대 3개국까지 희망 국가를 선택, 지원할 수 있지만, A형과 B형의 교차지원은 불가하다. 자격요건은 국기원 태권도 5단 이상, 태권도 사범 자격, 스포츠지도사 자격(태권도)을 취득한 사람이어야 한다. 스포츠지도사 자격(태권도)의 경우 미취득한 사람이라도 지원이 가능하지만 최초 계약 기간인 1년 이내에 반드시 자격을 취득해야만 한다. 접수마감은 오는 12월 1일 오후 2시까지이며, 전자우편(dispatchtkd@gmail.com)으로만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국기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현재 국기원 해외 파견사범 규모는 56개국(아시아 19개국, 유럽 13개국, 팬암 12개국, 아프리카 10개국, 오세아니아 2개국) 56명(국가별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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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도쿄 리벤저스', 12월22일 개봉 확정

[뉴스업투데이] 비주얼과 연기력 모두 찬사를 받는 대세 배우들이 총 출동한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도쿄 리벤저스'가 드디어 12월 22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주요 캐릭터 4인의 매력과 배우들의 열연을 소개하며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도쿄 리벤저스'는 희망없이 살아가던 청년 타케미치(키타무라 타쿠미)가 첫사랑 여자친구의 사망 사고 뉴스를 본 후 10년 전 과거로 돌아가 운명을 바꾸기 위한 인생 리벤지를 시작하는 타임리프 드라마. 첫 번째로 소개할 캐릭터는 바로 주인공 ‘타케미치’(키타무라 타쿠미)다. 어느 날 뉴스를 통해 인생에서 유일했던 여자친구의 사망 소식을 듣게 된 타케미치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돌아가던 지하철역에서 누군가에게 떠밀려 선로에 떨어진다. 열차가 그에게로 달려오는 순간, 10년 전 고등학생 시절로 타임리프를 하게 된 ‘타케미치’는 운명을 바꿀 기회를 얻게 된다. ‘타케미치’가 첫사랑을 구하고 자신의 인생도 되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변화해 나가는 모습은 관객들의 공감을 얻을 '도쿄 리벤저스'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또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등 국내에서도 사랑 받은 작품으로 잘 알려진 일본의 대표 청춘 배우 키타무라 타쿠미의 열연 역시 주목해야 할 포인트다. 두 번째로 소개할 캐릭터는 ‘타케미치’의 첫사랑 여자친구인 ‘타치바나 히나타’(이마다 미오)다. 뉴스로 전해진 그녀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은 ‘타케미치’가 운명을 바꾸겠다고 결심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된다. 자신의 못난 모습에 좌절하고 괴로워하는 ‘타케미치’의 곁에서 항상 진심으로 응원을 전하는 그녀는 그 누구보다 ‘타케미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용기를 준다. 과거로 타임리프한 ‘타케미치’는 새삼 그녀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운명을 바꾸기로 결심한다. ‘히나타’ 역을 맡은 이마다 미오는 현재 일본에서 광고 섭외 순위 1위를 기록할 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그런 이마다 미오가 '도쿄 리벤저스'에서 보여줄 첫사랑의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다음 캐릭터는 ‘타케미치’의 운명을 바꿀 열쇠를 갖고 있는 두 인물 중 핵심 인물인 ‘사노 만지로’, 통칭 ‘마이키’(요시자와 료)다. ‘마이키’는 ‘타치바나 히나타’ 사망사고의 원인이 되는 도쿄 만지회의 총장. 하지만 10년 전으로 타임리프한 ‘타케미치’의 눈에 도쿄 만지회는 흉악한 조직이 아닌 동료들을 위해 의리를 지키고 가끔은 귀엽기도 한 모습이다. 과연 ‘타케미치’는 어떤 이유로 도쿄 만지회가 변하게 된 것인지 알아낼 수 있을지, 또한 운명을 바꾸고 모두를 지킬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마이키’ 역을 맡은 요시자와 료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남자배우상 등을 수상한 연기파 배우다. '도쿄 리벤저스'에서는 대역 없는 액션을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캐릭터는 바로 ‘류구지 켄’, 통칭 ‘드라켄’(야마다 유키)다. 그는 ‘마이키’의 오른팔로 도쿄 만지회의 핵심 인물이다. 언제 어디서나 마이키의 곁에 있으며 도쿄 만지회를 위해서라면 ‘마이키’에게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캐릭터. 무엇보다 도쿄 만지회와 ‘마이키’의 모든 변화가 ‘드라켄’으로부터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타케미치’는 그를 주시한다. ‘드라켄’ 역을 맡은 야마다 유키는 현지 개봉 당시 원작과의 놀라운 싱크로율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원작에서 튀어나온 듯한 외모뿐만 아니라 ‘드라켄’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냈다는 찬사가 이어진 것. 국내 팬들에게도 그가 그려낸 ‘드라켄’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저마다의 매력과 스토리를 가진 캐릭터들로 더욱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영화 '도쿄 리벤저스'는 12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승환 ‘어쩜’ 뮤비 5일 만에 100만뷰…명품 발라드의 감동

[뉴스업투데이] 뮤지션 이승환의 신곡 ‘어쩜’의 뮤직비디오가 공개 5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 회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24일 이승환 소속사 드림팩토리는 “지난 18일 정오 공개된 ‘어쩜’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드림팩토리클럽 채널에서 공개된 지 5일 만에 100만 뷰를 넘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옹성우, 노제의 애틋한 감정 연기와 이승환, 선우정아의 목소리가 특별한 시너지와 함께 큰 감동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노제는 ‘어쩜’ 뮤직비디오에서 첫 연기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풍부한 감정 표현을 보여준다. 함께 호흡을 맞춘 옹성우 역시 단단한 연기력으로 연인 간에 있을 법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드라마틱하게 표현했다. ‘어쩜’의 뮤직비디오는 영화 ‘정가네 목장’을 연출한 김지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어쩜’은 이승환이 ‘비누’ 이후 8년 만에 발표하는 듀엣곡이다.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뮤지션 선우정아가 듀엣으로 참여했다. 서로 같은 이야기를 하며 다른 감정을 전달하는 독특한 구성의 이번 신곡은 이승환이 직접 가사를 썼으며 그의 오랜 음악적 동료 황성제의 프로듀싱팀 Butterfly가 작곡했다. 발표하는 곡마다 스테디셀러로 사랑받는 이승환의 노래인 만큼 ‘어쩜’ 역시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계절 내내 꾸준한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어쩜’은 공개되자마자 완성도 높은 명품 발라드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꾸준히 이승환을 대표하는 발라드 넘버로 회자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승환은 본격적인 연말 공연 준비에 돌입한다. 이승환 연말공연 ‘당신이 원하는 바로 그 콘서트’는 오는 12월 4일과 5일, 11일과 12일 총 4회,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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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공공임대 주택에 친환경 음식폐기물 처리방식 도입

[뉴스업투데이] iH(인천도시공사)는 현재 건설 중인 구월 공공임대 주택건설사업(A3BL)에 친환경 음식폐기물 처리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공동주택의 기존 음식폐기물 처리방식(수거-처리방식)은 지속적인 비용 상승과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및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입주민의 불편함을 가중시키고 있고, 정부차원에서도 자원화 등 재활용에 어려움이 있으나 적절한 대안이 없어 사회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2050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에서도 폐기물의 매립과 소각처리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폐기물의 재활용 확대, 재활용하지 못하는 폐기물은 온실가스 배출이 적은 친환경적 방법으로 처리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구월 공공임대 주택건설사업(A3BL)에 적용되는 음식폐기물 처리방식은 건조기와 플라즈마 탄화기를 이용하여 부산물 감량률을 극대화시키고 열분해 방식 플라즈마 탄화기에서 나오는 폐열을 이용하여 온수를 생산해 운전비를 절감시키는 하이브리드 처리방식으로 설계되었다. 이 방식으로 배출되는 최종 부산물은 높은 유기물 함유의 숯가루 (Biochar)형태로 퇴비화됨에 따라 해당 공동주택의 경우 단지 내 조성된 텃밭 등에 비료로 재활용하여 별도 배출이 필요 없는 리사이클링 시스템으로 계획되었다. 아울러 iH는 다년간 음식폐기물 건조 및 탄화방식을 연구해 온 중소기업과의 성과공유과제 공동이행을 통해 새로운 음식폐기물 처리방식에 대한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연구 및 개발을 지원하고,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하여 입주민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iH 이승우 사장은“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음식폐기물의 재활용을 통해 정부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으로 입주민들의 만족도도 높일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저렴하게 거주할 집이 필요하세요?

[뉴스업투데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나요? 사회적 보호가 필요하신 분과 서민들이 주거안정을 누릴 수 있도록 소득계층별로 다양한 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 영구임대주택 - 내용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부모가족 등 사회보호계층의 주거안정을 목적으로 건설된 임대주택 - 신청자격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소득 및 자산보유 기준을 충족하는 사람 - 임대기간 전용면적 50년 전용 40㎡ 이하 - 임대조건 보증금+임대료(시중시세의 30% 수준) ◆ 전세임대주택 - 내용 도심내 최저소득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거주하도록 기존주택에 대해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재임대 - 신청자격 기존주택전세임대, 청년·신혼부부전세임대, 소년소녀가정 등 전세지원 - 임대기간 전용면적 20년 전용 85㎡ 이하 - 임대조건 수도권 9,000만원, 광역시 7,000만원, 기타지역 6,000만원 ◆ 매입임대주택 - 내용 공공매입임대주택을 국가, 지자체, LH, 지방공사가 매매 등으로 소유권을 취득하여 임대하는 주택 - 신청자격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취약계층, 긴급주거지원 대상 - 임대기간 전용면적 10년/20년/30년 전용 85㎡ 이하 - 임대조건 세부유형별로 차이가 있음. 시중시세의 30% 수준 ◆ 긴급주거지원 - 내용 생계곤란 등의 상황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분에게 거주할 장소나 비용 지원 - 지원대상 위기사유로 거소제공 또는 주거비지원이 필요한 사람 - 지원내용 임시거소 제공 또는 거주에 필요한 비용 제공 - 신청방법 시/군/구청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 ◆ 주거취약계층 주거 지원 - 내용 최저주거기준에 미달되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저렴한 임대주택을 지원 - 지원대상 쪽방, 고시원, 여인숙 등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하는 사람, 범죄피해자 - 지원내용 매입·전세임대주택에 우선 입주 - 신청방법 주민센터 또는 운영기관에 신청

경기도 배달특급, 페트병 수거 협약 통해 또 한 번 환경 지킴이 역할 맡았다

[뉴스업투데이] 경기도주식회사가 또 한 번 환경 보호에 앞장서며 미래 가치 창출에 선도 역할을 맡았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3일 화성시, SK케미칼과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활용한 투명 페트병 재활용 활성화’ 업무협약식을 갖고 페트병 리사이클 생태계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와 서철모 화성시장, 김현석 SK케미칼 그린케미칼사업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주식회사와 화성시, SK케미칼은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으로 화성지역 각 가정 내 투명 페트병을 회수하는 재활용 사업을 펼친다. 가장 먼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 중인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다회용기 수거 시스템을 통해 각 가정의 투명 페트병을 수거하고, 이를 SK케미칼에 전달하면 재생페트(r-PET)로 가공해 코폴리에스터 생산 원료 등으로 사용하는 등 재활용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재활용 사업으로 최근 대기 오염의 주범 중 하나로 꼽히는 플라스틱 소각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안정적인 재활용품 수거 프로세스를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서철모 화성시장은 “환경을 생각하는 두 기업과 함께하게 돼 감사하다”며 “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역시 “시범사업 추진 중이지만 함께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기 위해 경기도주식회사가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고, 김석현 본부장은 “환경 보호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노력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을 통해 지난 7월부터 다회용기 시범사업을 펼치면서 배달앱 업계에서는 최초로 환경 보호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시민과 함께 하는 도시재생 이야기, ‘2021 인천도시재생축제’오늘부터 개막

[뉴스업투데이]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1월 22일부터 12월 2일까지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을 소개하는 다양한 행사와 함께 인천도시재생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 인천도시재생축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지침에 따라 온라인 행사 위주로 기획되었으며, 인천 시민의 참여확대를 위해 최소 규모의 현장 행사를 진행하고 행사참여자에게 도시재생 기념품도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도시재생축제는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여 진행되며,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협의회 소속 20개 회원센터가 참여해 시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도시재생사업의 내용과 각 센터들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11월 22일 시민참여 이벤트가 포함된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 인천도시재생 디지털 박람회가 개막되며, 23일에는 도시재생 현장의 주민참여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주민참여 경진대회가 열린다. 아울러 11월 30일 시청로비에서 진행되는 성과전시회 오픈을 시작으로, 12월 1일 서울시립대 정석 교수의 재미있는 도시재생 이야기 명사특강, 12월 2일 도시재생 운영방안에 대한 토크콘서트 형식의 도시재생포럼 등 주요 행사가 연이어 개최된다. 박인규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인천도시재생축제를 통해 2016년부터 본격 추진된 인천의 도시재생사업들을 돌아보고, 시민들과 함께 건강한 도시재생사업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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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고향 충청서 창당 깃발…전국 조직화 신호탄

[뉴스업투데이] 충청 출신 대선 후보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이하 김 후보)가 지난주 PK 창당발기인대회에 이어 충청에서 전국 조직화를 위한 (가칭)새로운물결 창당 깃발을 든다. 김 후보는 27일 대전시당 창당발기인대회와 충남도당 창당발기인대회 그리고 충북도당 창당발기인대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4일 창당준비위원회 발족식을 가진 뒤 약 한달 만이다. 김 후보는 창준위 발족식에서 디지털 정치플랫폼 개발과 동시에 중앙당 창당을 위해 필요한(최소 5곳) 광역시·도당 조직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새로운물결은 전국 각 시·도 조직을 바로 만들어 최대한 빠른 시간 내 전국 정당의 틀을 갖추려 한다"고 밝혔다. 이에 PK에 이어 대전·충남·충북 창당발기인대회를 개최하고, 이후 서울·경기·경북·전남·전북·강원 등지에서 조직 구축에 나선다. 김 후보는 창준위 발족식에서 '아래로부터의 반란' 방식으로 창당 작업 중이라며 "전국 각지에서·농민·어민·청년·자영업자·소상공인·교수·대학생·청년·벤처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 계신 분들이 동참해주고 있다"며 "기존 정치판에서 왔다 갔다 하신 분들이나 동원된 분들이 전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별 창당준비위 단장과 위원장을 동시에 인선해 폭넓은 직능별 참여가 이뤄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대전시당 창당준비단장은 호서대학교 생명보건과학대학 바이오산업학부 이찬우 교수, 충남도당 창당준비단장은 대한웰다잉협회 도희수 논산지회장, 충북도당 창당준비단장은 다문화가정 및 노동 전문 최윤철 변호사가 맡았다. 김 후보는 기존 정치권식의 ‘동원행사’가 아닌 자발적 참여로 창당 과정이 이뤄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김 후보는 지난 PK 발기인대회에서 “영남의 지지를 받는 충청후보로 만들어 달라”고 호소하면서 “대한민국 정치역사상 어느 정당보다 빠르게 정당의 요건을 갖춰 전국정당으로 발돋움하겠다”며 대권의 의지를 다졌다.

아름다운 문화예술 선도해나갈 '뉴스문화' 창간식 개최

[뉴스업투데이] 인터넷신문 '뉴스문화'가 지난 11월 25일 오후6시 대학로 HAS 소극장(구.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저널리즘 정신에 따라 창간식을 화려함을 벗어나 검소하게 치렀다. 특히, 뉴스문화는 국내외 대중문화와 예술분야는 물론, 문학, 뷰티, 패션, 헬스,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산업분야 등을 아우르며, 일등 문화강국을 추구하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문화융성에 기여하는 온라인 매체로서, 언론의 공익성과 책임성을 다하는 올곧은 매체로서 문화예술인들을 대변하는 파발마 역할과 더불어 급변하는 시대흐름에 맞는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과 문화예술이벤트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전문 미디어로써의 역량을 구축해 나가면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매체로서 자리매김하는 것이 창간목적이자 취지이다. 이날 뉴스문화 창간식은 발행인 겸 대표 김태후 시인, 이왕신 한국창조예술문화총연합회 총재, 황경노 한국연예일보 발행인(닥터셀바이오 대표)을 비롯해 김영신 (주)팔정종합건설 회장, 장정구 전. WBC 라이트급 세계챔피언, 강대영 (주)한국분장 대표, 김정아 김정아우리옷 대표, 성악가 석상근(바리톤), 김종례 성신여대 뷰티융합대학원 뷰티융합과 겸임교수, 김진욱 전. (주)한미약품 상무이사, 서상원 (재)아시아TBN카이로프락틱협회 회장, 이재익 메디컬테라피 대표원장, 채선정 한국창조예술문화총연합회 용인시문학협회 회장, 김석인 (사)국제문화예술협회 본부장, 안중태 시인, 김선화 미의모든것 원장, 하명희 다운음악학원 원장 등 내빈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개회사를 시작으로 발행인 인사말과 대회장 환영사 내빈축사와 내빈소개가 이어졌다. 뉴스문화 창간식은 가수 겸 연기자 김작가, 탤런트 이상은(SBS) 사회로 1부 첫 순서는 엄경숙 꽃뜰힐링시낭송원 원장이 사무엘울만의 시 '청춘'을 축시낭송과 서예작품 퍼포먼스를 가졌으며, 축하공연무대는 코리아엔젤스무용단 문경숙 단장의 전통무용 '화선무', 가수 겸 모델강사 연가희의 '꽃마차' 등으로 장식했다. 또한, 뉴스문화 창간기념으로 마련된 2부순서는 예술과 문화의 향기를 소통하는 릴레이 감성콘서트 '시토콘(詩 Talk Concert)2-가을' 행사가 지난 봄에 이어 두번째로 문화예술계와 뷰티 및 패션인들간의 친선교류와 화합을 위해 뉴스문화와 뷰티엔패션 주최, 글로벌뷰티엔컬쳐협회 주관, 포탈뉴스 시사포토뱅크 한국연예일보 한국창조예술문화총연합회 닥터셀바이오 (주)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한국무궁화사랑시낭송중앙회 등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시톡콘2-가을'은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예술인들간에 예술과 문화의 향기를 소통하고 가을날의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시토콘2-가을'은 허은철('인연' 특강강사), 서혜정(시니어모델) 진행으로 막을 열었다. 축하공연은 소프라노 최경아(경희대 교수) 'You raise me up', 문경숙 코리아엔젤스무용단 단장의 '화선무', 소프라노 김정아(전.남예종 교수)의 뮤지컬 마이페어레이디 '아이 쿠드 해브 댄서드 올라잇', 걸그룹 인터걸스의 '바쁘니까 끊어', 플루티스트 최정연( 명지대 교수) 오페라 카르멘 '하바네라', 싱어송라이터 김주현 '내가 갖고 싶은 건', 국악인 가수 장윤정의 '당신은 누구시길래', 시낭송가 이미희(한국무궁화사랑시낭송중앙회 회장)의 김태후 시 '11월, 행복을 줍다'와 곽재구 시 '사평역에서' 축시낭송 등으로 아름답고 멋진 추억만들기로 축하무대를 수놓으며 마무리했다.

대한민국 청춘 마술 연합회 짐크, 익산송리예술회관에서 국제마술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뉴스업투데이] 제6회 짐크가 지난 20일 토요일 오후 7시 마술대회를 끝으로 익산송리예술회관에서 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짐크 인 익산 조직위원회는 작년 코로나 19 확산으로 비대면 마술대회로 진행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정부의 코로나 19 관련 공연법에 따라 입장 시, 열 체크 및 공연장 내 전 관람객 마스크 쓰기 의무화, 지인간 띄어 앉기 등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하여, 많은 관객에게 마술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었다. 이번 제6회 짐크는 11월 19일 금요일 시작하여, 2일간 익산송리예술회관 중공연장에서 펼쳐졌다. 코로나 19의 상황이 장기화함에 따라 해외 마술사의 초청은 어려워서 극장 스크린을 이용하여 비대면 대회를 동시에 진행함으로 국제 대회로써의 행사로 새로운 위드 코로나 시대의 새 그림을 그렸다. 대한민국 청춘 마술 연합회 짐크는 40세 이상 시니어들만 참여할 수 있는 마술대회로 사단법인 축제문화예술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청춘마술연합회가 주관하여 마련된 올해로 6째를 맞아 명실상부한 마술축제의 하나로, 마술대회는 프리미엄,스페셜,임팩트 총 3부문으로 진행됐다. 스토리텔러 최승희(천연화장품봉프레 홍보대사) 마술사는 이번 마술대회에서 스페셜부문에 출전하여 ‘빛을 줍는 아이’라는 마술작품으로 특별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여 2관왕에 영애를 안았다. 마술공연의 내용은 한 소녀가 어둠의 세상에서 빛을 찾고 생명을 불어넣어 함께 춤을 추는 내용으로 참여한 관객들과 심사위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 갈채를 받았다. 최승희(국제엔젤봉사단 경기총괄본부 홍보위원장) 마술사는 화장품 홍보 모델로 활동하며 꾸준한 작품 발표를 통하여 ‘매직 예술가’, ‘매직 텔러’로 점점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40대의 미인 마술사로 공연 무대는 물론 강연으로도 잘 알려진 마술사이다. 또한, ‘마술로 인성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2020년 경상권 교육기부 거점대학에서 실시하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에서 참가하여 마술을 통하여 학생들과의 심리표현를 이끌어 내어 마술심리치료라는 독특한 교육 진행 방식으로 주목 받았다. 이번 대회 수상으로 마술계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한 최승희 마술사의 향후 활동이 기대된다. 이어 이어진 안효근 마술사는 임팩트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3 하이스텍 주식회사, 주식회사 다물 테크놀로지 대표이사 겸 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 경기본부총괄 배준범 대표는 안효근 부대표와 VIP로 초대받아 자리를 빛냈으며 행사협찬에는 하이스텍 주식회사, 주식회사 다물 테크놀로지(배준범 대표이사), 천연화장품 봉프레(김동선 대표)가 자사브랜드 천연화장품을 협찬하였다. 배준범 대표는 최승희, 안효근 마술사에 대한 격려사에서"최승희 마술사의 2관왕 수상과 뛰어난 마술로 수상한 두 마술사께 수상을 축하하며 세계를 뛰어넘는 마술사되기를 빌며 봉사단원으로 마술을 통해 더욱더 소외계층을 위한 마술봉사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했다. 전북 익산시에서 개최된, 짐크인 국제마술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청춘마술연합회 익산지회로 문의하면 된다. 언론후원에는 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 포탈뉴스(최태문 대표이사), 우리동네뉴스24, 국민경제(윤봉섭 대표이사), 퍼블릭트러스트뉴스(천지득 대표이사), 강남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 한국국악방송(김태민 대표이사), 월간문화(최수현 대표)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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